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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모르는 새에 낮아지는 신용등급

희망 |2009.01.16 16:18
조회 1,233 |추천 0

최근에 제1금융권에 대출이 안되는 서민들이

대부업체를 이용하면서 각종 고금리에 시달리는 등

이로 인해 여러가지 부작용이 많이 야기 되고 있는데요

신용등급은 우리가 생각하지도 못하는 여러가지 작은 일에도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신용관리 ! 꼼꼼히 해두어야 나중에 문제가 생기지 않겠죠?

 

1)연체
하루를 연체해도 은행연합회에 등록이 되기 때문에 신용등급에 영향을 줍니다. 은행권은 절대 연체해서는 안 되고 카드사는 이틀 정도 여유 있습니다. 대부분 작은 금액은 상관없으시다고 보는데 단돈 1원이라도 연체는 연체입니다.

 

2)현금서비스(횟수, 금액)
급하시면 대부분 이용하시지만 은행에서는 이를 위험요소로 보기 때문에
신용등급하락의 원인이 됩니다. 작은금액을 연채없이 사용하시는것은
거래실적에서 좋게 작용하지만, 100만원 이상은 되도록이면 안쓰시는게 좋으십니다. (금리부담도 높습니다.)

 

3) 인터넷으로 대출금 조회.
인터넷으로 조회하는 곳은 사금융권(산와00,러쉬000,리드00 등)이 대부분입니다. 조회 이력만으로도 신용점수에 악영향을 미칩니다.(추후 은행권 거래가 힘들어지십니다.)

 

4)신용카드 사용액 선결재
신용카드 결제 금액, 현금서비스 금액을 결재일 이전에
미리 결재 하시면 신용등급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연채가 되면 신용도가 하락하는것과 반대로 보시면 됩니다.)

 

5)재무 건전성이 좋은 기업에서 1년 이상 근무하는 것이 신용도에 유리합니다.
계약직 고용자의 경우에는 3년 이상 근속하여야 유리하게 적용됩니다.
(개인사업 하시는 분들또한 2년이상은 유지하시고 소득신고를 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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