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위층에 사는분은 자기집이 따로 있습니다.주민등록주소가 여기가 아닙니다.
헌데 직장(인테리어관련업)이 바로옆집이라 심심하면 들락날락거림서 소음을 유발합니다.그냥 움직임 자체가 소음덩어립니다. 방문을 살살안닫아서 그게 가장 민폐가 큽니다 밤낮없이 문쾅식인양 쿵쾅거립니다.나이도 50대이고 가정도 있는분이 하는짓이나 말하는거 보면 중학생수준이랄까?
전에도 자기가 집주인인양 시끄러우면 나가라는 멍소릴 짖더군요. (자기점포가 옆이라 주인내외랑 대화한게 다들린듯)이 점포에서 나는 소음도 기준치훨씬 초과합니다. 물건 실을때마다 정말 시끄럽습니다. 여기 주택가라 저런 소음 허가가 안날텐데 ... (간판도 없고 현수막으로 간판걸어놨습니다)
주인집이랑 뭔가 갈등생기면 꼭 끼어듭니다.2층에 살던분도 이분때문에 아랫집주인과 심심하면 소음싸움을 했었습니다.계약기간 다 못채우고 짜증나서 일찍나갔는데 이 나가는 과정에서 이사를 엄청 천천히 하더군요. 일주일에 며칠씩 주인집쪽에서 소음이 엄청 크게 나서 알았죠.
이번에도 고의로 핑계대서 윗층에 사는척하는거 같습니다.평소에도 뭔가 자기들 말안들으면 시끄럽게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가스라이팅도 심하고.. 말과 행동이 반대입니다.
암튼 문제는요. 여기 살지도 않으면서 맘대로 세입자 집에 살아도 되는건가요?이거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건지 신고가 가능한지 여쭤봅니다.
+부연내용평소에도 방음이 전혀 안되서 시끄럽습니다. 것댐에 우울증이 심해지고 있고요.이사하는이유의 절반이상이 지금 위층에 있는 아들놈 때문입니다.여기동네 소음의 대부분이 이놈때문입니다.이놈만 조용하면 정말 조용합니다.이사람이 뭔가 하고 나면 뒤이어 소음들이 도미노처럼 번집니다.
나머진 층간 벽간 방음이 안되있습니다. 측면 벽일부가 텅비어서 말소리까지 다들리고 전화소리도 다들립니다. 종종 사생활을 알고 있어서 깜짝 놀랍니다. 스토커들이랑 사는 느낌입니다. 여러곳 다봤지만 뭐 이런 인간들이 있나 싶네요. 가족들이 많이 이상합니다. 제가 사비를 보태줄테니 방음공사를 해달라 요청했지만 해도 안된다고 합니다.돈들여서 한다는대도 안해주는거보면 애초에 작정하고 저딴식으로 만든거 같습니다. 소리가 모서리쪽에서만 들리는데 고의로 저렇게 뚫어놓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