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먼 곳 출퇴근 하느라 힘들었거든.그래도 1시간 일찍 퇴근해서 좋긴했어.
내가 내년엔 필히 집근처에 직장 구한다 다짐했는데
뭐 구한다는 보장도 읍고 ㅋㅋ
너 같음 어디를 선택할꾸야?
1. 집과 가까운 곳 (30~60분)
새로운 환경,
새로운 업무.
새로운 사람
계약직
날 뽑아준다는 보장 없음 ㅎㅎ
2.먼 곳 (1:40분=왕복 3시간 넘음)
일하던 곳 (장소만 같음. 다른 조직)
가족적인 분위기. 내가 이 분야 경험적은거 앎.
그간 같은 장소에서 일하면서 날 지켜봐옴.
외근 많음(함께)
날 뽑아줄 가능성 기대해 봄 ㅎㅎ
정규직(최고 장점)
현재 일하는 곳 국장 및 직원들 마주함.(같은 장소라)
어디를 선택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