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혜화야
4~5년전에 폐미시위 혜화에서 했자너그때 교통통제로 버스안다녔고
거기서 아빠 가게 하시는데
도저히 손님 올상황이 아니라서 일찍닫고 나랑 집같이 가는길이였거든
아빠랑 가면서 이야기하는데 아빠가신메뉴 볼래? 하고 사진 보여줌
글고 가는데 뒤에서 페미 옷입은 여자무리랑 경찰이와서이 아저씨가 사진찍었어요!! ㅇㅈㄹ 하는거야
아빠는 안찍었다고했는데 여자애들이 떼거지로당당하면!!! (당당하면!) 보여줘라!!(보여줘라!!) 이 ㅈㄹ 해가지고
내가 안찍었다고 말했는데 거기 페미중에 하나가 남친인가보네 이래가지고 아빠가 뭐? 니들은 여성인권 지킨다는애들이 어린애한테 그딴소리를 하고싶어?? 하고
막 말쌈붙고 경찰와서 말리는데 경찰 개같은것들이 그래도 핸드폰 사진첩은 보여주셔야해요
이래서 아빠가 보고싶으면 영장 받아오던지 정식으로 고소하라고 하고 아빠 명함 주고나보고 가자하고 집가는데
뒤에 그 집단들이 쫓아오면서 우~~~ 당당하면 우~~~ 보여줘라~~ 이랬음
내가 그후로 페미라면 극혐을함
그리고 거깄던애들 하나같이 ㅈ같이 생겼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