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도와준게 아니라 니가 못 잡아서 이래된거야.
핵사이다발언
|2023.12.01 22:49
조회 447 |추천 3
참 우리 부산경찰관들 사고방식이 썩었어요.
니가 나를 도와줬다는게 아니라 니가 내를 못 잡았기 때문에 이렇게 대형사고가 난거다.
그렇게 못 잡은 상태에서 경찰자녀는 테러를 당하고 경찰고위급 자녀도 테러를 당하고 현직여경은 수사중에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도 벌어지고 잘하셨습니다.
그게 우철문이가 부산시민들한테 "대국민입장문"을 발표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철문아. 니가 욕을 처 먹는거는 니 부하들이 수사중에 사고를 쳤기 때문에 사고가 난거다.
철문아 내가 웃겼던게 뭔지 아니?^^ 여자애가 신고를 했는데 지구대가 출동을 했는데 그 자리 앞에서 바로 놓치데^^ 너네는 현행범을 놓친거다. 그 때 잡았다면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그런데 이미 공소시효가 지났데?
그런데 너네는 이제 피의자로 잡아서 수사까지 했는데 그것도 불기소 처분이 되었더라. 그것도 니가 욕심에 눈이 멀어서 그래된거다.
심지어는 다른 경찰청에서 한방에 터질 수 있는 사건이었는데 그 경찰관 두명이 또 현행범을 놓쳐서 또 놓쳐버렸다. 그러면 어째된 줄 아니? 너네 부산경찰청 사건이 다른 지역에서 한방에 터지는거다. 그런데 그 지역 경찰관도 놓쳐버렸다.
그러면 다른 지역경찰관이 뭐라고 했을까? 이 부산 새끼들 이거 아무 것도 모르다가 여기서 다 터트려야 하네???
억울해?^^ 그 때 잡지.^^ 그 때 못 잡은 니가 빙시새끼야.^^
그러니까 우철문이가 그런 비참한 욕을 들어도 못 잡지요.
너네 여경들 문제가 발생한 이유가 바로 그 때 못 잡았기 때문에 그 사이에 그 여경들이 경찰관으로 들어올 수 있었고 걔내들이 또 보복을 한거다.
그러면 너네 경찰은 사건이 터질까봐 내만 따라다녔니?^^ 그러면 양심도 없는거지요.^^
내가 참 다른 지역경찰관은 왜 웃긴지 아니? 내가 맨날 내려갔다가 올라갔다가 하니까 다른 지역경찰관은 맨날 따라 내려왔는데
그러면 부산에 이틀간 부산에 모텔에 살면서 쟤만 따라 다녔니?
그러면 더 중요한 것은 부산경찰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타 지역경찰관이 부산에서 잡아갔는데 그게 부산경찰청이 다 터질 수 있었다는거 모르니?^^
그러면 좀 냉정하게 말해보자. 살아다니는 무기징역감이 그냥 세상을 마음대로 돌아 다녔는데 경찰관이 용의자로 잡았는데 무기징역을 한방에 못 잡았다는 거자나???
억울하세요?^^ 경찰관 여유부렸다가 대형사고 터졌다.^^
니 같으면 무기징역형이 공공기관에서 3번연속 1등하는거 봤니?^^
무슨 뜻인지 아나???
반대로 말하면 얘가 어릴 때 남자같이 한 2,3번 사고치고 마는 사건이었는데 그 때 부산여경이나 경찰총경 딸이 사고를 쳐서 그 딸 때문에 칼을 갈고 사고도 안치는 애를 따라 다녔던 거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그 놈이 이 사실을 알아서 경찰관을 교묘하게 다망게 하고 있었던거다. 그래서 내사 중에 이 새끼가 몰래 다른 사고를 치고 있었던 거고 경찰관이 소환하게 되면 경찰관이 전부 파면되고 구속되게 만들어 놓았던 거다.
그런데 그 중에 경찰자녀가 이런 일을 제법 당하게 된거다. 이제 그 아빠들은 다 열받아서 다 터지게 된거죠. 그래서 너네가 그 엄마들을 서울에 가서 면접을 다 떨어트리게 만들었는데 걔가 이제 이를 악물었던 거다. 그 이후 400건의 사건이 더 발생한거다.
이 사건 무능한 부산경찰관이 한방에 제압을 못해서 커진 사건이다.
그런데 고기가 쳐 들어가더나?
내가 참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었다. 어느 경찰서의 부산경찰서의 불기소 사건은 자신이 112신고를 취소하고 싶다는 사건도 자신이 욕심을 부려서 죽일려고 했는데 이제는 맞는 것도 제발 아니기를 바라더라.^^ 당연히 너희 입장에서는 절대로 아니기를 바래야죠.^^ 왜냐면 내사 중에 진짜 대형사고가 터졌는데 경찰관이 다 파면될거 같은데 왜 아니라고 하죠?^^!!!
그게 감당이 안되서 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려고 한거다.
다시 말해서 경찰너네들의 사고를 책임을 돌릴려고 한거다. 충북인가? 할리우드 액션 경찰관 기억나지?^^ 그렇게 한거야.^^
하나 알려줬다. 부산에 모 경찰서는 피의자로 처음 입건한 걸 또 놓친거다. 그 때 압수수색절차 제대로 했다면 그대로 인생 끝났다.^^ 그거 봤다면 그 피의자 심문조서에서 더 이상 변명을 못하게 되었던거다. 112인지사건이라서 사건확대 할 수 있는 사건이 더 이상 진행이 못 된거다. 그런데 그 경찰서에서는 명백한 실수가 하나 있는데 그게 그 경찰청에서 인지를 한 상태다.
지금 부산경찰청이든 부산에 모 경찰서든 두 경찰관서 중에 하나는 분명히 경찰관이 경찰관을 구속시켜야 한다. 그래야만 경찰관들의 책임을 피할 수 있다. 그렇게 안하면 모든 언론사에서 그 불기소 이유서만 계속 취재한다.
무능한 부산경찰!! 다 잡은 사건을 놓쳤다.
다시말해서 경찰관의 용의자로 번번히 올렸는데 그 때마다 실패를 했고 실제로 이제는 피의자로 잡았는데 그것도 불기소 처분이된거다.
그 불기소를 내린 경찰관들도 욕심을 부렸다가 결국 법적절차도 거짓말을 한거다.
그러니까 사건이 정말 커졌죠.^^
부산시청에서 고기먹던 경찰관들이 덜덜 떨고 얼굴이 완전히 벌게 졌을 때가 언제인지 아니?
"저 새끼 용의자로 번번히 올렸는데 그 때마다 실패를 했고 실제로 피의자로 입건시켰는데 또 불기소 처분됐다."
그 때 식당 아주머니들이 "어서오이소. 정말 잘하셨습니다. 인간도 아닌 새끼들입니다. 더 그라이소."하는 이유다.
경찰관이 왜 계속 자살하는지 이제 알겠나요?^^ 그거 범죄 피의자들이 경찰관들이 긴급체포하러 올 때 진짜 느끼던 기분일거다.
그런데 사건이 너무 커졌기 때문에 용의자로 올렸다가 실패한 경찰관들이 다 자살하는거다. 아마 번개탄 피워서 많이 자살할건데?
전국의 방송국과 기자들이 이 사건 집중 전부 취재한다.^^
3개의 경찰서에서 동시에 나왔는데 거기서 부산 금정경찰서, 부산 연제경찰서, 부산 동부경찰서 3개의 경찰서가 나왔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수사과장 이기응이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윤성현 경위, 경감 여연태이다.(불기소사건)
부산 연제경찰서는 누굴까?^^
부산지방검찰청 형사부 이장혁 검사다.(불기소처분내린검사)
너네 참 안타까운게 있다. 옛날에 2014년도에 수사과장들이 언론에 공표하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것 때문에 경찰서가 들통나게 되었다. 요즘은 공표안하지요? 그래서 잘 안들키는거다.
그런데 부산 연제경찰서랑 부산 동부경찰서랑 싸우는 일이 발생했다. 부산 연제경찰서에서는 부산 동부경찰서 불기소 사건의 형사가 또 나오게 됐는데 연제경찰서에서 "그 형사 니 잡으로 또 나왔다."고 사실을 알렸던 거다. 그런데 그 고소자가 누군지 아니?
그런데 터트릴려고 했던 경찰서는 부산연제경찰서였다. 부산 연제경찰서에서 계속 사건을 이어오는데 안되서 부산지방경찰청에서 2015년 10월에 치밀하게 수사할려고 한거다.
그런데 몰래 할려고 하는데 계속 들키니까 이대로 안된다고 한거였다..그리고 2015년 11월 부산지방검찰청에서 나왔고 결국 대형사고 터진거다.
그런데 이상하다. 경찰과 검찰은 나한테 내가 나왔다고 한번도 아린 것이 없는데 나는 어떻게 알고 있지?^^
우리 지방검찰청은 인권친화적이었다. 외국인 친구도 나오고 가죽점퍼입은 여검사도 나오고 천주교의 수녀님들은 그 앞에서 기도를 하면서 무사 안일을 기도했지요. 그리고 베토벤 같은 머리를 한 사람도 나오고 그런데 안타까운점은 우리 부산경찰은 부산지검 처럼 머리를 그렇게 길게할 수 없는데 ㅠㅠㅠ
너네는 나한테 단서 하나 안줬자나요?^^
내가 부산지검 앞에 고기집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두명의 특수부 여검사를 한 방에 알아봤다. 그 여검사는 자신이 그냥 일반인의 여자인 줄 알았을 것이다.
내가 오늘 왜 서면을 초토화 시킨 줄 아니?^^ 오늘 검사장 급 전 여검사가 나온 걸 알아서다. 안나왔나? 그러면 밖에서 또 사진찍을까요?^^ 요즘에 안 찍은 이유는 찍을려니까 너무 덜덜 떨어서 안 찍는거다.
지금 한 경찰청 또는 검찰청에서는 그 불기소사건을 계기로 뭔가 테스트를 반드시 집고 넘어가야 한다. 그 3개의 경찰서에 고소하로 온 사람들의 특징과 그 고소자들이 누군지를 반드시 알아내야 하고 왜 고소를 하러왔는지를 반드시 입증시켜야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고소자들이 전부 죽거나 체포당합니다. 기획고소에 넘어갔다가 경찰관이 피해를 입었다는 거죠. 고소 남발하고 들어주다가 _됀거죠.
더 중요한 사실이 뭔지 아나요? 그 사람이 다른 사건으로 나를 고소를 했는데 고소가 취하 될 수 있었을 수도 있는데 그 사람이 단순 B사건의 피의자가 되어서 또 경찰청에서 들통이 난거죠. 그럴 때 경찰관이 엄청 당황하고 힘들어 합니다..고개를 못 드는 일이 발생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