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의 앨범상 후보에 세븐틴이 없다는 점.
아무리 mma 앨범 대상에 앨범 판매량이 집계가 되지 않아도 심사위원 점스나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을 성적인데 세븐틴이 후보에 없음.
2. 올해의 아티스트 후보에 정국이 없다는 점.
하반기에 나와도 멜론 1억 스트리밍 달성했고 음원 성적도 좋았음. 심지어 솔로 핫백1위라 심사위원 점수가 낮을수가 없는데 후보에도 없음.
3. 올해의 레코드상
솔로 업적이 하늘을 찌르는 정국 seven
트리플 타이틀 성공한 뉴진스와 아이브
국내 최초 500만장 돌파한 세븐틴
이 4팀은 대중픽 + 뉴스에도 나온 팀들
올해의 레코드상 기준에 부합하는
"올해 주목할만한 음악성적"이 보이는 그룹들인데
이 4팀중 이 상을 받은 팀이 없다는 점.
+ 4. 글로벌 아티스트 상&글로벌 라이징스타
상 이름 그대로 "글로벌" 상에서 글로벌 성적을 집계했는지 의문임.
++베플 싹 바뀐거 봐라... 오늘 올라온 댓글이 갑자기 좋아요 늘고 너무 무섭다... 글로벌로 따지면 정국한테 밀리는거 팩트잖아 중국 공구 1위랑 일번 쇼케 도쿄돔 처음? 쇼케 처음 들어간 것보단 실적으로 얘기해줄래
방탄 뉴진스 아이브 세븐틴 엔시티 정국 민지 해린 혜인 하니 다니엘 장원영 안유진 이서 레이 리즈 마크 제노 해찬 런쥔 천러 지성 재민 라이즈 제베원 스테이시 보넥도 에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