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됨ㅋㅋ ...
당연한 거지만 오늘 밖에서 나의 영혼의 단짝들과 개 갓생 놀고 즐기다 와서 행복하게 12시에 잠들려 했다.ㅎㅎ
근데 트위터에 의도치않게 들어가서 이전 탈덕한 최애 버블이 실검이길래 들어감
ㅎㅎ 전에 유사먹다 탈빠해서 그런지 최애의 다정유사말투에 또 넋이 나간 거임 ㅎㅎ그래서 2시간 가량 엔돌핀 다량 느끼면서 최애 영상 목소리 들었쥐
오늘 멜뮤라서 태그에 멜뮤에서 찍힌 사진이랑 포함되거 뜨더라고 근데 오늘 그 소파에 천깔려있는 가수석 직찍이 최애만 초점 맞춰져 있고 같이 찍힌 애들은 흔들리는 거임 ㅎㅎ
그래서 뒤에 참석 여돌 있길래 누군지하고 봤는데 옷이 커뮤에서 누구 의상이러고 떠서 내가 봤던 거랑 비슷한 듯 뭔가 디테일적인게 달라서 ㅎㅎ 정확히 누군지는 모르는데
(초점 ㄹㅇ 개흔들려서 선명하게 정확하게 안찍힌 관계로 내눈으로 정확히 옷으로 누구다라고 판별이 어려웠음)뭐 당연 대세 아이돌임
그래서 선명한 사진은 아니지만 보다가 언뜻 마주친 mma참석 중 최애 포함 주변 타돌둘 다들 한껏 꾸미고 환하게 다 웃으면서 앉아있는 게 보이는 거임ㅋㅋㅋ
그래서 아... 유사먹던 습관이 남아 있어서 그런가 다시 먹을뻔했네...
맞다 쟤넨 엔터테이너지 ...ㅎㅎ하고 자각이 뽝 왔움
..ㅋㅋ
그래서 극상위로 치솟았던 기분은 다시 제자리로 잘 돌아갔다는 ㅎㅎ
그냥 결론은 엔터네이너는 눈요깃??..청각요깃거리로 즐겨라 ㅎㅎ
뭐 딱히 몇년 간 탈빠전 연말 .. 등 시상식하며 엔딩때 다 나와서 모여서 엔딩곡 즐기며 둠칫둠칫 즐기거나 그런거 많이 봐와서 깨질 환상 쿠크?는 없구 걍 연예인이라 생각해서 뭐 리액션 영상, 뭐 팬들 직캠에서 돌들 같이 모여있는 거 보며 조마조마 하다던데 이젠...경력이 오래되서 그런가...
탈빠 뒤론 뭘 하시던지 걍 ㅎㅎ..뭐 그렇구나 ..그래 그러세요
이런반응 뿐임...
그래서 이제.판에 가끔 들르면서 빠순이 유사 먹는다고 패는 댓글들봐도 걍 콧구멍 후비면서 보는 갬성 ㅋㅋㅋㅋ 타격 일도 없다 걍...면역력 100% 뭘 당연한 걸 쳐적었노...이런 거랄까.. 콘서트는 ㅈㄴ 재밌었으니 잘 완덕했다고 봄 ㅎㅎ
이틀 밤샘 콘서트 갓던 열정이란
ㅎㅎ...뿌드읏bb
쨋든 빠순이 유사녀들아 앞으로 연말시상식 많이있고 유사빠진 친구 중 무의식적으로 하...저런데 가면 눈맞으며뉴 어쩌지... 저렇게 많은 남여돌 같이 있으면 입장할때 퇴장할 때 리허설에서 눈 겁나 맞겠다 싶어서 약간 걱정+현타 오는 애들 있을수도 있음...
근데 걍 거리를 딱 정해놓고 보면 됨
이건 이제ㅜ병크에 많이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탈빠감정 비슷한게 생기는겨 ㅎㅎ 그럼 가끔씩 와서 즐기는 정도가 됨
건강한 덕질 그런겅ㅇㅇ
정병 생겨봤자 좋을거 없으니 그냥 tv끄면 없어지는 사이? 티비 속 세상...뭐 그런거라 생각해 맞는 말이긴 하다만 적어놓고ㅗ 보니..ㅋㅋ.
진짜 내가 겪어보고 알았는데 덕질할때 너무 집중하면 그 최고조의 감정때문에 헤어나오기 힘들다고 생각함
근데 뭐 버블이고 뭐고간에 걍 팬들한테 뿌리는 감사해요♡ 갬덩 ㅠㅠ 이런 거임 지나고 보면 그냥 예의상 인사임
힘들때 빠지는게 특히 더 쉬움 딥덕질은
물론 최애가 너무 내 완식이다 근데 팬과 가수사이의 관계라서 안이루어진다 이게 너무 가슴 아플수도있어 어린 맘에
하지만 구냥 인간관계 많이 겪어보니까
그냥 의미부여해봤자 부질없는 경우가 많고 안되는 거 붙잡고 있으면 ㅈㄴ 힘듦.. 그냥 데뷔전에 이미 일대일로 몰랐던 사이로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탈덕하면 쉬움 ㅋㅋㅋ
차피 내 최앤 나랑 고향 위치가 극과 극이라...ㅋㅋ 원래모르는 사이인 거임 원래...
나두 한 그룹 덕질하면서 정병이 너무 판에 많아서 쓸데없는 걸로 싸움 털리고 골치아픈 적도 있었는데 내가 뭐 콘서트 대기실 갈 정도로 빽녀도 아니고 그냥 지인 ㄴㄴ인 모르는 남인데 그렇게 붙잡고 잇을 여유가 없더라구...
그냥 얼굴만 보고 감탄하는게 ㄹㅇ 갸꿀..(♡)
그냥 훨훨 털어버려 안좋았던 기억들은 마음 편하겡ㅇㅇ ㅎㅎㅎ...
쨋든 너무 현상방해다 이런 사람은 탈케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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