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거부터 밝힘
성적이 좋든 나쁘든 최애의 노래가 가사가 너무 와닿고 가슴아프게 좋음
내가 봄날 처음 듣고 들을때마다 느끼는 감정들인데 방탄 노래를 들을때마다 내얘기인듯 애들이 쏟아내는 감정들이 너무 좋음 다마나 버터는 bts노래 같고 이거 무슨 말인지 알려나 ㅎㅎ
최애의 모든게 녹아있는 앨범도 너무 좋았고 25년 방탄이 나라지키다 아미지키러 오는 그날 방탄만의 음악으로 다시 돌아왔으면해
그게 내가 아는 방탄이니까
난 25년의 방탄을 기다린다
제발 티켓팅신님 저에게 강림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