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중력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항성이였던 지구가 핵융합과 핵분열을 통해,
열을 방출하면서 수축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공간을 수축시키면서, 당기는 인력이 생긴건데,
이거를 가장 쉽게 설명하는 방법이 바로 주사기야.
주사기 입구를 막고 쭉 당기게 되면 내부에 중력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것을 매우 간단하게 증명하는 방법이 있어.
무중력의 우주선으로 가는거야.
그리고 진공 박스를 만드는거지.
그리고 박스 안에 설치된 주사기를 당기게 되면 주사기 내부의 공간이 팽창되면서,
내부의 중력이 발생하기 시작하는거야. 이 중력은 주사기 입구부터 당김세 앞부분까지 생기는데,
이 주사기를 당겼다가 놓으면 제자리로 돌아가지.
그리고 다시 당긴 상태에서, 주사기 당김세를 고정하고 작은 물질을 분사하는거야.
그때 주사기 입구에 물질이 닿자마자 중력이 미치는 곳으로 이동하게 되는거지.
중력을 현실 생활에서 사용하는데, 우리의 폐가 바로 중력원이야.
폐가 팽창되면서, 내부의 진공의 공간이 생기게 되고, 이때 우리의 입을 통해 물이나 공기가 들어오지.
이때까지 이것을 단순하게 기압 차이로 설명해왔는데,
무중력 우주선의 진공의 박스에서, 작은 물질이 주사기에 입구에 닿자,
중력에 의해 물질이 끌려가는것을 본다면, 단순하게 기압 차이에 의한 흐름이 아니라는것을 이해할수있게 되는거지.
지구에서도 간단하게 증명할수있는데,
진공의 박스안에서 주사기를 당긴 상태에서, 물이 있는곳에 주사기를 담그게 되면,
그 안으로 물이 들어오는데, 단순하게 기압 차이였다면 주사기가 작동하지 않아야겠지.
왜냐면 주사기도 진공 박스 안도 기압이 같았으닌깐,
그래서 우리가 지구와 우주의 경계면을 넘기만 하면 무중력의 공간이 되는데,
최초의 지구의 크기를 알수있는 지표가 되는거야.
현대 과학계에서 중력은 만유인력에 원심력을 합한것이라고 설명해왔지만,
공간이 중력원에 의해서, 수축되면서 내부에 생긴 당기는 힘이라고 정의할수있는거지.
이젠 중력이 무엇인지, 설명할수있고, 증명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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