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공고다니고 반에 28명중여자5명임..여자가 몇없어서 다친해서 이건 그나마 다행이라쳐도…ㅠ1학년이라 얼마안됐고 학과가 하나라3년내내 같은반 쓰거든..? 주작 아니라 진심 오늘 늦게일어나서 버스 배치간격넓은데 놓칠까봐 화장도 대충하고 가방집어서 뛰쳐나왔단말야.. 브라 후크가 앞주머니 망?같은데 딱달렸는데 워낙 둔해서 뭐가 달렸다는거 전혀 못느낌.. 좀 쳐다보는게 느껴지긴 했는데 전혀 몰랐음.. 종치기2분전에 와서 교문에서 반까지 뛰어오느라 몰랐고 하필 앞문으로 왔는데 다들 쳐다보긴 했거든? 그냥 늦게와서 그러나보다 생각하고 자리로 가는데 남자애들이 좀 웃거나 조카 뚫어져라 쳐다보고 여자애들은 웃참하고 쳐다보고.. 자리에 앉을때까지 진짜 몰랐는데 종례 끝나고 친구가 가방좀 보라고 해서 그때 알게됨… 그 순간 몸 굳고 뇌정지오고 손 떨리면서 겨우 분리해서 숨겼다… 심지어 제대로걸려서 한번에 빠지지도 않고 주변애들이 쳐다보는게 다 느껴짐ㅅㅂ… 반 애들이 엄청 놀리고 졸업내내 놀림감생겼어ㅋㅋㅋ담임쌤 젊은 남자쌤인데 다 본거같아ㅠㅠㅠㅠㅠ이거 본 다른반 애들 분명 있는데 어카냐…
3년전은 또 뭐임.. 오늘 있던일 말한건데 뭔3년전이야ㅋㅋㅋ 조례 종례 헷갈린거 맞아…미안해ㅠㅠㅠ그만 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