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엉덩이 이름 하나 써주면 안돼요?"
핵사이다발언
|2023.12.05 12:20
조회 199 |추천 1
"오빠 나 부탁이 있어요."
"뭔데?"
"엉덩이 이름 하나 써주면 안돼요?"
"그래 써줄게."
"니 팬티를 입어서 춤도 쳐줄까?"
"네"
(쳐주니까 ㅋㅋㅋ 웃는다.)
이제 너는 밖에 나가서 조롱하고 웃는다. 저 새끼 빙시다.
그러나 나는 웃어라고 한다.^^ 왜냐면 나는 내가 뭔가 알아내기 위해서라면 그것쯤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결국 경찰청 비리가 터졌다.^^ 경찰들이 고개도 못들고 서장은 비리를 저지른다.^^ 그것 쯤이야.^^
그러면 그 여자는 그렇게 생각하겠지? 뭘해도 다 되는 애를 나는 뒤에서 욕하고 비웃었다는 거지요? 그렇게 쪽팔리고 가는거다.
나는 길게 크게 본다.^^
1000%실화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