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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물남

When we're high
When we're low
넌 늘 곁에

우리가 애들 정말 어려웠던 시작부터 지금까지
또 언젠가 천천히 착륙하게 될 때까지
항상 애들 옆에 있을거란거잖아

3월 콘서트에서 블루스프링 처음 듣고 정말 많이 울었고
그 뒤로는 일부러 안들었어 못듣겠더라고 너무 마음이 그래서ㅠㅠ 이번 앙콘에서 정말 오랜만에 들었는데
정말 투바투랑 모아가 가장 빛나는 시절에 함께인게 ...
나중에 내 가장 빛나는 시절을 돌이켜 볼 때도
항상 투바투가 가득할텐데 안되겠다
애들 더 많이 잔뜩 사랑해줘야지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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