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7부>
작성 : 최대우 (2023. 11. 24 원본 / 2023. 11. 26 수정본)
한동운 법무부장관은 11월24일 울산 출장길에 양복 정장차림으로 등 뒤에는 검은색 백팩을 매고 있는 모습이 언론에 보도되어, 저는 과거의 비참한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아프더군요.
지금으로부터 그렇게 오래전 얘기도 아닌 12년 전에 저는 콤비차림도 아닌 상하의 동색 정장 차림을 하고는 검은색 백팩(제가 회사에서 근무할 때 사용하는 노트북을 넣은 실제 노트북 가방)을 등 뒤에 매고(짊어지고) 회사에 출퇴근을 했더니 회사측에서는 저한테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서를 받아오라고 하더군요.
저는 십수년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에서는 온라인 프로그램의 선두주자라 할 수 있는 온라인 네트웍 전문프로그래머로 5년간 근무했던 사람인데 그런 제가 보안의 취약성을 몰라서 양복 정장차림 위에 검은색 노트북 가방을 등에 매고 다녔을까요?
또한, 헤커들이 공격하는 대상은 온라인상에 연결되어 있는 컴퓨터를 대상으로 공격하는 것이지, 저처럼 온라인상에 연결되어 있지 않은 오프라인상에 있는 노트북을 등에 매고 다니는 사람을 대상으로 공격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러므로 제가 노트북 가방을 등에 매고 출퇴근하는 것이 보안상 문제가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서를 받아와야 하는 것이 맞지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악의적인 생각을 가지고서는 제가 평소에 회사의 중요정보를 노트북에 저장하여 다니는 것을 무당이 쪽짚게처럼 찦어내듯이 알아보고는 제 등에 달려있는 노트북 가방을 노릴 수 있으므로 제가 양복 정장차림에 노트북 가방을 매고 출퇴근하니까 그 자체를 재제(宰制)했던 것이고 제가 응하지 않으니까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서를 받아오라고 했던 것입니다.
회사의 주요정보를 취급하는 그런사람으로 저를 높게 평가했기 때문에 저의 행동을 재제(宰制)한 것이 아니라, 제가 온라인 전문프로그래머 출신이었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려는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저를 모욕주면서 재제(宰制)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또한, 제가 악의적인 목적을 가지고 회사 정보를 빼돌리려고 했다면 그당시 노트북은 매우 크고 무게도 많이 나갔는데 그런 노트북을 이용하여 회사 기밀 정보를 빼낼 수 있었겠느냐 라는 의문이 나올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무튼 어찌되었든간에 지금으로부터 12년 전에는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은 저처럼 50대 초반의 중년 남성이 양복 정장차림에 검은색 백팩(노트북가방)을 매고 다니는 사람은 단 한명도 찾아볼 수 없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그런데 12년이 지난 지금은 법무부장관이 정장차림으로 검은색 백팩을 등에 매고 서울에서 울산까지 출장을 다녀와도 아무도 정신병원에 가서 정신감정서를 받아오라고 하면서 문제삼는 사람이 없어서 저는 자괴감이 들기도 했습니다. '누구는 입이고 누구는 주둥이냐'라는 서운한 마음도 들더군요. 그렇지만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저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패션면에서는 12년을 앞서가는 사람이라는 자긍심도 드네요(^-^). 12년이라는 매우 짧은 시간동안 너무 커다란 변화가 있었다는 추정도 되고요.
[펀글] '최태원 장녀' 최윤정 SK바팜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승진 - 머니투데이 정기종 기자 (2023.12.07. 오후 1:49)
{2024년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팀장 승진 이후 1년 만에 부사장급 승진}
{조직 개편따라 R&D 전략도 변화…프로젝트 중심 R&D 체계 도입}
{사업개발본부 산하 사업개발팀·전략투자팀 통합 편성으로 시너지 도모}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장녀인 최윤정 SK바이오팜 글로벌투자본부 전략투자팀장이 2024년 정기 인사를 통해 사업개발본부장(부사장)으로 임원 승진했다.
SK바이오팜은 이사회 보고를 거쳐 단행한 임원 인사에서 최 전 팀장이 신임 사업개발본부장으로 승진했다고 7일 밝혔다. 연초 팀장 승진 이후 1년 여만이다.
최 신임 본부장은 지난 2017년 SK바이오팜 입사 후 2019년 휴직과 함께 미국 스탠퍼드대학에서 생명정보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 이후 2021년 7월 회사에 복직해 올해 1월 전략투자팀장으로 승진한 바 있다.
최윤정 신임 본부장이 맡게 되는 사업개발본부는 조직개편을 통해 역할이 한층 강해졌다. 본부 산하로 사업개발팀과 전략투자팀을 통합 편성한 것이 골자다. 두 영역의 시너지를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조직 개편을 통해 연구개발 전략도 달라진다. 기존 조직 중심이 아닌 프로젝트(Project) 중심의 민첩한 조직 체계를 도입했다. SK바이오팜과 미국 현지 연구 중심 자회사인 SK라이프사이언스랩스 간 공동연구 추진을 위한 'Global R&D Committee'를 신설하고 지속적 플랫폼(TPD, RPT) 확장을 꾀할 계획이다.
SK바이오팜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연구개발 효율성과 유연성,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개발과 전략투자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정기종 기자 (azoth44@mt.co.kr)
(사진1 설명) 최태원(崔泰源, Chey Tae-won) 최태원 SK그룹 회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최윤정(Chey Yoon-chung) SK바이오팜 수석 파트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최민정(Chey Min-jung) SK하이닉스 구성원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최인근(Chey In-keu
n) SK E&S 구성원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8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9~10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