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별것두 아닌걸루 사람 머리 아프게 합니다. 문제 될것두 없는걸루 남편회사 상사의 주관으로 업무처리 하는거..... 제가 도저히 용납이 안되네요.
다름이 아니라 연말정산건 때문에.... 저희 남편 앞으로 피부양자 장인어른이 올라가 있는데.... 부륵부륵 우기는 고놈의 오기가 절 힘드게.. 하는군요. 문제 되지도 않는 기본공제. 상황에서 자기네 회사에서는 장인어른은 부양공제를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이제와서. 연말정산 신고 다 끝난상황에서. 국세청에서 거론하지도 않은 일을 왜 그 전문님 상식으로 일관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저두 오기가 발동해서 팩스를 넣어서 좀 따질까 하는데.... 저희 회사 동료가 참으라고만 하는데.... 세금 낼것두 아닌 세금을 왜 부당하게 내야 하냐구요,,,
고지식한 상사라구 얘기해야 하는건가요..... 제가 좀 지혜로운 판단으로 얘기하고 싶은데. 지금은 화부터 나는군요. .. 좋은 방법 없을까요.... 그 상사분은 자기 기분 뒤틀리면 툭하면 " 벨 꼬이면 그만둬!!" 그런다는군요....
이해할수없는 상사들의 고집. 정말 힘들군요.... 지혜로운 현명한 행동 갈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