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과스톤을 설치하기 위해서,
풍력 발전기 설치선을 도입하거나 크레인으로 드릴을 들어올려 모래층을 파내게 되는데,
그 비용이 높다는거야. 그래서 이왕 할꺼, 높이를 3M정도까지 넣는거지.
가로X 세로 5M 높이 3M 정도의 여과스톤을 만드는데,
여과스톤 재료로 다공성 자갈을 넣고, 다공성 제올라이트,
폴라이트를 일부 첨가하고, 콘크리트와 혼합하면서,
산소를 넣는거지. 그렇게 해서 공기로 인해서 콘크리트도 다공성을 가지게 만드는거야.
케이싱을 설치 한 곳에 이 다공성 물질을 혼합한 콘크리트 넣는거지.
1M 정도 먼저 넣고, 배관 결합용 케이싱을 설치하고, 케이싱이 잘 고정되도록 지지대 설치하고,
그 위에 다시 2M 다공성 자갈이 혼합된 경량 콘크리트를 부어서, 3M를 체우는거지.
그리고 마지막 맨 윗부분에는 슈퍼 콘크리트로 0.1M정도 부어줘서,
물이 여과스톤 옆으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여과스톤이 굳어지면, 배관 결합 케이싱에 배관을 삽입 결합하고,
여과스톤의 본 파이프와 결합하고 지하 수처리 시설과 결합하는거지.
한번 파내는데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다공성, 다공질을 갖는 제올라이트, 폴라이트를 일부 첨가하고,
다공성 자갈을 넣고, 공기를 많이 넣어 다공성 여과스톤을 만드는거야.
여과스톤이 가로 5M X 세로 5M X 높이 3M는 들어가야겠지.
물론 이중보 앞 부분에는 여과스톤이 1M정도면 충분할꺼야. 이건 강 본류를 이야기하는거지.
그리고 파이프 배관만 주기적으로 교체하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