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복붙
글쓴 본인도 가정이 어려웠고 남사친?도 어려웠는데 엄청
그걸 담담하게 풀어냈었는데.
내 기억으로는 그 남자애랑 글쓴이가 좀 컸을 때 어느 날 다시 만나서 술 마시게 됐는데
그 남자애가 감자탕??인지 감자전인지 아무튼 얼굴 빨개져서 한말이
내가 고른 패는 항상 실패했다는 식으로 말했었음
그 문체가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
그래서 그런데 그거 짤 있는사람?? 링크라도 댓 달아주라
짝사랑 하고 있는데 너무 일방적이고 힘들어서..갑자기 생각나네 그 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