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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바람핀듯.. 물증은 없고..

ㅇㅇㅇ |2023.12.11 16:45
조회 1,912 |추천 0
몇달전부터 쎄하더라니.. 늦게 들어오는건 기본이고예전엔 안그러더니 화장실 갈때 핸드폰 챙겨다니고핸드폰 알림이라도 오면 후다닥 숨김물론 이거말고도 빼박 느낌 오는거 너무 많지만문제는 물증이 없음..원래도 남편이 술 마시면 말이 폭력적으로 바뀌고시댁 문제도 있어서 이혼하려다 참고 참고 버텼음..
바람까지 피는것같은 마당에 더이상 버티고싶지 않아서이혼변호사 두명 정도 만나봤는데 영 아닌듯.. 주변에 추천해줄 사람도 없고..어떡하지? 일단 물증 잡게 흥신소나 탐정같은거 알아볼까? 이혼변호사도 추천 좀...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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