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모임 하는 분들 있는데
모임 한 누나 카드로 결재하고
돈 보내주는 형식으로 먹었어요
인당 18900원 인데
돈 거슬려 주는게 불편하니
1만 9천원 주세요 이러더라구요
누나가요
저는 카카오페이로 보낼게요
하고서 18900원 보냈는데
누나가 화를 내더라구요
1만9천원 보내야지 라면서
네? 돈 거슬려 주는거 불편하다고
그냥 1만9천원 주라고 하셨잖아요
저는 현금 안가지고 다녀서 카카오페이로
보냈으니 거스름돈이 생길일이 없으니
1만9천원 안보내도 되지 않나요
이러니깐 그래도 그렇게 보내야지
라면서 화를 내더라구요
그 누나 저 그리고 사람들 포함해서
12명이 식사 했으니 그누나한테
1100원 이라는 꽁돈이 생긴거잖아옷
100원이니 소액이고 하니 그냥 주고 넘겼어요
인당 19200원 이라는 애매한 가격에
장사하는 무한리필 고깃집에서
요번에 식사 했는데
2만원을 보내래요
800원씩 11명이 더 보내면
지한테 8800원 꽁돈 생기거잖아요
이건 어이가 없어서 따졌는데
저보고 유난떤다는 씩으로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