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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기도 왔다

차분하고 짧게 끝내고..
지민이도 내내 그렁해서 숨소리도 떨리고
애들 마음이 어떨지 상상도 모대ㅠㅠㅠㅠㅠㅠㅠ

건강하게만 다녀와
우린 어차피 어디도 못가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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