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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지천 지류 정비후 디자인 사업하기.jpg

GravityNgc |2023.12.12 07:30
조회 76 |추천 0

 

지천지류 정비를 하면 물이 바로 바로 배수되는데,


지류에 물고기들이 그러면 생존할수가 없기 때문에 Safe Zone을 만들어줘야돼.


그런 경우 슈퍼 콘크리트로 Safe Zone을 만드는거야.


 


a는 지류의 모래층이고, b는 정수시설화 지천, 지류 정비 하면서 설치된 다공성 자갈이고,


d는 콘크리트 구조물로 만들어진 물그릇이야.


슈퍼 콘크리트로 만들고, 외부에 방수 코팅 처리를 해놓아서, 물이 빠져나가지 않는거지.


이 시설은 보가 설치된 지점에서 100M~500M 정도의 규모로 만드는데,


비가 많이 와서, 물고기가 지류로 올라갔다가. 


물이 빠지기 시작하면 저 공간에서 물고기가 비가 올때까지 생존해야 하는거야.


가벼운 자갈이나 인공 돌들을 설치해서 꾸며서 인공 강을 만드는거지.


이 공간에서 물고기를 키우거나, 부상식 수초를 키울수있어.


그리고 인공 습지라서, 산소가 공급되어야 하는데,


태양광 발전기나 소수력 발전기를 설치해서, 만들어지는 전기로 산소 공급기를 가동하고,


여과기를 설치해서 물을 깨끗하게 만들어줘야돼,


 


위에서 보면 이런 형태인데, 


지류의 폭을 넓혀둔거지. 지류의 보가 설치된 지점에서 100m~500m가 이런 형태인데,


A는 슈퍼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물그릇이고, 독립적인 공간이지.


b는 1차 콘크리트 제방이고, c는 공원으로 걸어다는곳인데, 


비가 많이 오면 저 곳까지 물이 차오르는거야. C 옆에는 2차 제방이 있겠지.


완전히 독립적인 공간에 물을 저장해둬야.


삼투압에 의해서, 농가의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않는데, 


비가 많이 오면 지류의 물고기들이 SAFE ZONE에서 있다가, 상류로 올라가고,


비가 적어지게 되면 SAFE ZONE으로 오는거야.


이 Safe Zone말고, Safe Zone 양 옆에 물고기들이 쉴수있는 지하 공간을 만들수도 있어.


생물들이 물이 빠져나가면 이 곳에서 비가 올때까지 생존해야 하닌깐,


이러면 녹조 문제, 수질 문제, 디자인 문제, 다 해결할수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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