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를 앞둔 예신입니다
제나이는31 남자친구는 33살
요즘은 결혼준비나 생활비를 반반해서 저희도 반반하기로 했는데 너무 계산적인 느낌이랄까..
크리스마스날 호텔예악했는데 33만원 방값도 반반
데이트할때도 내가이번에 밥샀으면 다음엔 상대방이 사고
입주청소도 반반
집은 남자친구가 분양받았으며 분양가는6억 2년뒤입주.
현재1억조금 넣은상태이며 입주전까지 같이 살기로한 아파트월세도 반반 가전가구는 제가 다 해가요2천만원정도
분양받은집은 공동명의로 하고싶으면 같이갚아가는거고 돈넣기 싫으면 본인스스로 갚아가는대신 공동명의는 안한다 하네여.
결혼후 리스차도 같이타고 다니니 반반이라고 하는데 리스차는 저 만나기전에 뽑았고 저는 운전을 아직 못해요
남자친구말로는 여행을 다니거나 장을보거나 어디갈때 같이 타고 다닐거고 제가 계속대중교통이용할것도 아니고 너도 언젠간 운전을 해야하지 않겟냐 하네요
리스차200(남자친구는 사업을해서 월800-1000벌어요 저도사업해서 그정도수입)
리스 200이면 각각100 부담스러워서 50은 매달 보태줄수 있다하니 그럴거면 국산차 매달70정도 내는 차를 뽑아서 반반내고 같이타고다니자 외제차는 본인 부수입 돈으로 해결하고 남친아빠나 형 타라고 할께
생활비만 꼬박꼬박내면되지않냐 나머지돈은 알아서 각자 관리하기로 했으니 터치하지 말자 하네요.
언제까지 반반결혼생활할꺼냐 물어보니 너가일하는동안 같이 돈버니깐 반반이고 출산하면 그때부터 생활비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