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제가 있었고
저는 촬영만 했는데
수사관으로 넘어가면서 저희쪽이 불리해졌어요
남친은 전과가 있어서 감방을 갈수있다고 변호사를 써야하는데 남친이 돈이 없대요
저보고 350만원 변호사 비용 대달라고 하는데
저희집 아빠없이 자라서 집대출금때문에 갚느라 돈이 없어요
빚을내서라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도
변호사 비용을 내줘야한다고
주변에서도 저를 쓰레기라고 한다는데
저 정말 쓰레기인가요 ?
대주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