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박용진 국회의원 정치스케쥴에 저도 찬성합니다. 예비후보 등록마감 1일 전에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등록을 하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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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은 선거운동보다 국회의원 역할에 우선 집중하겠습니다.
- 선거운동보다는 국익과 강북발전에 집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국회의원 박용진입니다.
궁금해 하셔서 알려드립니다.
12월 12일부로 22대 총선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었고, 출마예정자들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번에 예비후보등록을 내년 1월 11일 이후로 미뤘습니다.
건물 현수막 걸고 명함 배포하고 어깨띠 메는 선거운동보다 국회의원 본연의 임무와 역할에 집중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바람이 있다면, 그것이 가능하다면, 박용진 국회의원을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에 적극 추천합니다.(최대우 2023. 12. 14)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5부> - 한국외국어대학교
작성 : 최대우 (2023. 06. 21)
먼저, 김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축하드리면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의 딸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입학했을 때 저는 너무 고맙고 대견해서, 무척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서울에는 다른 우수한 대학들도 많겠지만, 우리집 아이가 대학입학시험을 준비할때부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할 때까지 하루 한시간도마음을 조리지 않았던때가 없었으니까, 제가 우리집 아이의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을 얼마나 간절히 원했는지를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 때문에 아빠/엄마가 기죽을까봐, 그 흔한 동네 근처에 있는 삼류학원도 자신의 공부스타일과 맞지 않는다고 둘러대면서, 학원에 들어가서 한달도 다니지않고 그만 두고 안다녔는데도 불구하고, 학교수업만 열심히 하여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했을 때, 저는 정말로 가슴이 무너져내리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 '혁신위원장' 김은경의 일성 "저는 정치권에 빚 없는 사람" - 오마이뉴스 박소희•류승연•유성호 기자 2023.6.20 }}} 언론기사에 올라와 있는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혁신 기구 1차 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스토리가 있는 작품사진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저희집 딸이 졸업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교수님으로 계신 김은경 교수님께서 더불어민주당 혁신위원장에 취임하신 것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최대우 2023. 06. 21 원본 / 2023. 12. 04 수정 / 2023. 12. 14 수정본)
제목 :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라 <11부> - 이견(異見)
작성 : 최대우 (2023. 11. 21)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금융투자로 10억 원 손실 -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 (2023.11.21)' 언론 기사에 대하여 저는 작은 이견(異見)이 있어서 작성합니다.
다른 미술관과는 매우 다른 성격을 지닌 그런 미술관이 바로 '아트센터 나비'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님의 언론기사와 저의 판단은 작은 차이겠지만 이견(異見)이 있는 거 같네요.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후 지금은 숙녀가 다 된 저희집 큰 아이가 고등학교 다닐 때 저는 저희집 큰 아이와 함께 아트센터 나비를 방문하여 전시회를 관람했었습니다. 그때(저희집 큰 아이와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을 때) 바로 옆에 계셨던 노소영 관장님은 영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면서 백인 중년 남성분과 매우 친밀감있는 대화를 아주 길게 나누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저는 저의 직업과는 상관없이 취미삼아 자칭 전문사진작가로서 작품활동을 하고 있었으므로 미술전시회나 공연예술에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희집 큰 아이를 대리고 아트센터 나비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관람하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 저는 사진 작품활동뿐만 아니라 군사전략에도 매우 깊은 관심을 갖고 있었던 때 였으므로 제가 보고 느끼고 분석했던 '아트센터 나비'와 언론사 기자님이 취재(取材}하셨던 '아트센터 나비' 관련 기사내용과는 다소 차이가 날 수도 있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는 최종현 선대 회장의 철학과 맥을 같이 하는 비영리사업에 매우 가까운 미술관이라 할 수 있는데, 그러한 아트센터 나비가 SK그룹으로부터 쫏겨날 신세가 되었다고 하니까 조금은 우려가 되기도 합니다. 아트센터 나비를 쫏아낸다는 것은 선대 회장인 최종현 회장의 철학과 명예에 흠집을 내는 일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되지만, 어찌되었든간에 아트센터 나비를 SK그룹 소유 건물에서 쫏아내려면 많이 시끄러워질 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전략을 연구하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제가 언론사 기자님의 보도내용과는 조금 다른 의견을 드릴 수 밖에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직업과 전문분야가 다를 때는 다른 의견도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이해를 구하고자 합니다.
[펀글] 헌법재판관 후보자 "이재용, 여전히 '국정농단' 피해자라 생각" - 프레시안 박정연 기자 (2023.12.12. 오후 8:05)
정형식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이 선고됐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대해 '국정농단의 피해자'라는 입장을 밝혔다. 정 후보자는 2018년 이 회장의 국정농단 사건 항소심에서 1심의 실형 판결을 깨고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바 있다.
(중략)
박용진 의원은 "고위 재판관의 자녀와 서민의 자녀 출발선이 달라서야 되겠느냐"며 "판사 아빠도 아니고, 돈 있는 부모도 아닌 집의 자식들은 월 52만 원의 이자를 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드님 연봉이 8000만 원이라 디딤돌 대출은 못 받고 (시중은행 대출을 받으면) 50만 원의 이자를 내야 한다"며 "국가고위 법률가가 세테크에는 민첩한데 국민적 상식과 사회적 정의, 국민적 눈높이에 둔감한 모습이 국민이 원하는 이 시대의 헌법재판관인가"라고 지적했다.
이에 정 후보자는 "자식에 돈을 빌려주면서 이자를 받는 부모가 있겠느냐"고 반문하며 "그런데 이자를 받은 것은 명확하게 하기 위함이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해명했다. 이어 "제 아들과 같이 부모로부터 돈을 빌릴 수 있는 환경에 처하지 않는 국민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제가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략)
박정연 기자(daramji@pressian.com)
(사진1 설명) 박용진(朴用鎭, Park Yong-jin) 국회의원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정형식 헌법재판관 후보자가 12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사진3 설명) 조셉 로비네트 바이든 주니어(Joseph Robinette Biden Jr) 미국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질 바이든(Jill Biden)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 설명) 카멀라 데비 해리스(Kamala Devi Harris) 미국 부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6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8~9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10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