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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강 정수시설화의 핵심 정리.JPG

GravityNgc |2023.12.14 21:47
조회 16 |추천 0

 

4대강 정수시설화에서 가장 중요시 생각해야 할것은 여과스톤과 이중보, 지하 수처리 시설이지.


여과스톤을 강 본류에 유체역학적으로 3라인을 설치하게 되면,


물을 사용하면서 최저층에도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게 되고, 


가뭄철에 산화된 영양염류가 강 밑에 쌓여있는데, 


영양염류 농도가 높은 물을 퍼내는거지. 이 물을 가지고 농업용수로 사용하게 되면 효과가 매우 좋겠지.


그래서 처음에는 식수로 사용하지 않고, 농업용수로 먼저 사용하고,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지면 식수로 사용하는거야.


이런거는 일단 공사가 끝난 이후에, 시설 운용법이 만들어지겠지.


이중보가 설치된곳은 가뭄철에는 지류의 물을 빼서, 바닥이 들어나도록 하고,


Safe Zone에서 물고기들이 있는데, 콘크리트 구조물 외에도 지류 지하 양 옆 홀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물고기들이 살아갈수있도록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어 두는거지.


이 독립적인 공간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어야 하기 때문에, 


Safe Zone에는 여과기와 산소 공급기가 필요한거야.


모든 지류의 물이 빠져나가게 되고, 지류는 상류 댐의 물을 가져다 쓰거나, 하류 보의 물을 끌어다가 쓰는거지.


지류의 보도 개조해서 가뭄철에는 물을 방류해서, 삼투압에 의한 비료 유실을 막고, 


홍수철에는 수위를 높여 홍수를 막는거지.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이중보에서 모래 여과를 거친 물이,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치는데,


이때 산화된 영양염류를 제 4형 압축침전으로 침전물을 꺼내는거지.


침전물만 따로 꺼내서, 발효시켜 비료로 사용하는거야.


강 본류에 깨끗한 상등수만 유입시키면서, 강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강 본류의 영양 염류를 제거할수있지.


인 처리 시설을 농가와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로 보내서, 농가에서 인을 흡수해서, 작물의 비료로 사용하는거야.


영양염류 재활용 기술, 강에도 영양염류가 어느정도는 필요하닌깐, 조절하는게 중요한데,


이걸 가능하게 해주는게 이중보야.


4대강과 댐, 저수지, 호수등 보가 설치된 곳에는 다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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