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찰은 니가 사고쳐놓고 큰 소리 쳐.^^
핵사이다발언
|2023.12.15 15:18
조회 60 |추천 2
경찰관님^^ 도대체 무슨 사고를 치셨나요?^^
그런데 저는 구제역과 이근대위를 보면요. 이근대위는 풀어주고 저 같으면 구제역을 저는 구속을 시키는 겁니다.
사람이 재판을 받고 집행유예가 이상 나올 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요. 솔직히 일반 사람은 집에가서 밥도 못 먹습니다. 인신구속이라는 게 엄청나게 무서운 일인거에요.
그런데 구제역은 거기서 "메롱 메롱"하면서 약올리거든요? 저 같아도 사고칠거 같습니다. 거기 기자들 도발하는 사람 봤나요?
엄청 약한 사람은 그 자리에서 쓰러지는 거에요.
혹시 온갖 미친 짓을 다 해놓고 갑자기 역이니까 경찰서 가서 "살려주세오.~~~~"라고 하지 않았나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까 뒤에는 중간책과 총책까지 다있는데 그 사람들 다 도망가고 자기혼자 경찰서 가서 살려주세요~~라고 한거죠.^^
내 같으면 그 자리에서
"이런 미친년이 어디서 죄짓다가 경찰서 오냐? 여기가 어디라고 함부로 오느냐?"하고 그 자리에서 전부 긴급체포하겠다.
보이스피싱 총책이 범죄를 저지르다가 계좌 지급정지되니 경찰서에 와서 "이 계좌는 정상계좌이고 불법계좌가 아닙니다."고 하면서 계좌 풀어 달라고 하는데 경찰관이 보이스피싱 총책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잡아 죽일려고 했던 거랑 똑같아요.
그런데 경찰관이 너무 의욕이 과해서 뭔가 하나 확인만 하고 끝내고 고소취소 할려고 했던 사람을 끝까지 잡아서 죽일려고 했던 거죠.
경찰관이 그 자리에서 "아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라고 이런 말하고 그 상대방은 취소하겠다고 실랑이가 벌어지는데 그걸로 억지로 진술받고 그 상대방 진술 듣더만 표정이 안 좋아지고 내 진술듣더만 "윽~~~~~~~"이런 소리내고 마지막에 "의심이 들어서 검찰청에서 재수사 부탁합니다."라고 적을려고 했는데 "없음"으로 해주십시오. 라고 당황하면 제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거기서 만약 변호사가 있었다면 경찰한테 항변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새끼 죽일려다가 자기가 안되서 파면될까봐 법적절차까지 위반한 새끼다 라고 생각하고 "조폭 말듣고 죽일려고 하네?"라는 생각 밖에 안하지요.
결정적인 진술에서도 솔직히 "내가 이새끼 죽일려다가 순진한 새끼를 불러서까지 죽일려고 했네."라고 밖에 안 보이는 진술이 되는겁니다.
그 사건 기자들이 계속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