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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난애기 두고 징역사는 부부

허거거 |2023.12.15 15:26
조회 71 |추천 0
안녕하세요 아이둘 키우는 평범한 남자 입니다.
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2020년 와이프 여동생이 출산을 했습니다.아 그전에 이걸 말씀드려야 될꺼 같군요. 당시 처제는 23살이었던거 같습니다.스스로 한번도 돈을 벌어본적이 없었던거 같구요남자새키들은 문신충 희안한것들을 만나더라구요 처갓집에도 들락거리더라구요밥먹는데 밥맛떨어지니까 좀 가리고 다니라고 말한적도 있어요여튼 그러던중 언제부턴가 돈이 생기는지 명품을 하나씩 사더군요 돈도 안버는게.그리고 장모님께 선물도 합니다.? 그걸 좋아라고 받는 장모님. 하....저는 와이프보고 뭔일을 하는지 정확히 알아봐라 잘못하다가 깜빵간다 라고 말했습니다.그 후로 저희도 애들 키우느라 이래저래 바쁘게 지내던중 처제가 아이를 가졌다네요?
기가 막혔습니다. 결혼도 안했죠 그리고 그 둘은 무슨 퀵서비스 업체를 차리겠다며 집은 대군데 멀리 구미까지 가서 하겠답니다.저는 타일렀습니다. 그게 말같지도 않는 소리냐 돈도 없는 것 들이 무슨 사무실을 하냐성실히 일해서 모아서 장사를 해라. 1시간을 넘게 설교했습니다.
처제: 돈없으면 빌리겠다.나: 돈을 어디서 빌릴꺼냐? 처제: 대출 받겠다.나: 일도 안해서 수입도 없는사람을 재산도 없는사람을 나이도 어린사람에게 돈 빌려주는 곳은     없다. 정신차려라.처제: 사채를 써서라도 돈을 빌리겠다. 나: ㅡㅡ.... 말이 안통한다.. 아이는 어쩔꺼냐? 아이도 포기해라. 힘든게 아니라 안된다.    너희들은 그런 상태가 아니다. 처제 : 낳겠다. 
결국은 장모님이 집팔고 이사하고 남은돈이 있는데 돈을 보태주신 모양입니다.개짜증이 났죠. 이건 정말 잘못된 길로 가는거다. 그렇구나..별 생각이 다 들더군요 허허 그리고 아이도 태어났죠
그리고 가게도 망했습니다. 제가 예언한대로 가게는 1년을 유지 못했고구미에 월세도 못 낼 상황이 올것이며 장모님집에 들어와 얹혀 살겠구나 했는데 그대로 됐습니다.와이프에게 그걸막지 못하면 이런일이 생길꺼라며 신신당부 했는데 그대로 되고 만것이죠너무 너무 죽일듯이 싫었습니다. 뭐 이딴 콩가루 시바...
문제는 갑자기 처제에게 경찰이 찾아와 연행해가겠다고 했답니다.?저는 와이프랑 저녁을 먹다가 그 이야기를 듣고 올것이 왔구나 죄를 지었으니 혐의가 충분하니경찰이 잡으로 온거다. 이건 빼박이다 변호사 사라 구속되고 나서 변호사 사면 헛빵이다그랬더니 오빠가 뭘 아는데? 그냥 잘못알고 왔다자나? 왜 그딴식으로 이야기 하는데?라고 합니다. ㅋㅋㅋ결국 구속이 되더군요 와이프는 쪽팔리니까 저한테 숨기네요?계속 장모님이랑 통화하고 장인어른과 통화하고 옆에서 들어보니 구속된거 같더군요
나: 구속됐네? 왜 말안했노 와이프: 변호사 사야되는데 우리도 돈 좀 보태줘야지 나: ㅡㅡ... 아니 구속되고 변호사 사봐야 헛빵이라고 안카드나? 뭔짓이고 이게 돈 버리나?와이프: 그래도 이거라도 해야되자나나: 아니 그러게 말리라고 지랄할때 좀 처말리지 이제와서 __ 하...
결국 변호사고 나발이고 실형을 면할 수 없었고 그들의 아기는 부모와 몇개월 같이 살지도 못하고장모님이 키우고 있습니다.현재까지도요.도대체 죄명이 먼지 알려주질 않으니 저는 모릅니다.무슨 죄를 지으면 갓난뱅이 애기가 있는데 부모 모두를 구속시킬 수 있습니까?둘다 3년째 못나오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뒤져야 되는 인간들도 집행유예 받고 10년은 썩어야 되는 인간들 실형 1~2년에 수십억 해먹은인간들도 3년도 안되서 나오던데 도대체 갓난애기를 부모없는 고아로 만들면서까지뭔 죄를 크게 지었길래 아직도 빵에서 썩고 있을까요?어떤 죄명인지 관련되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 저도 알고 싶습니다.내가 비정상인지 저들이 비정상인지.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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