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고민이였던거 중에 그날만 되면 '유독 나만 심한가?'라는 생각..
신경이 예민한 탓도 있고, 성격 영향도 무시할 수 없겠지만,ㅅㄹㅌ은 누구나 겪는건데 유독 심하다고 느꼈음.
대학생때도 친구들이랑 술 먹고 들어가는 길에한 새벽 4시 정도였나? 놀다가 너무 아파서 기숙사 들어가서 바로 뜨거운물로 샤워하고..다음날 점심때 수업 들어야되는데 도무지 움직일 수가 없어서..찜질기로만 대고 있고 그랬는데, 그러다 또 너무 심해서 샤워실에서 거의 울면서..
주위에는 대부분 다 괜찮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나만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기도 한데.흐하.. 다들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