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은 저를 취재하기 시작하고 경찰청 문 앞에는 내 옆에 형사 두명이 내를 포박하고 있고 뒤에서는 2명이 그 줄을 더 잡고 있을 겁니다.
기자들은 저한테 솔직하게 질문을 하게 되죠.
그 때 저는 이제 사실 대로 폭로하기 시작합니다.
"사실 이 사건은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발생했던 문제입니다. 이미 사고친 여경들의 범죄자들이 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그런 여경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니 경찰청에서는 위기가 발생했습니디. 그리고 한 경찰청 경무관의 자녀가 3명이나 범죄에 연루가 되어 있었고 총경자녀들 그리고 경찰대 수석도 이 범죄에 연루가 되어 있습니다......."
요까지만 폭로하면 기자들이 갑자기 뭔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그 옆에 포박하고 있는 경찰관들한테 반드시 되물어보거든요.
니 깉으면 생긴 것도 천주교의 신부 같이 생긴 놈이 그런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기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겠니???
""""""이 걸 감당하기가 진짜 진짜 힘든거다.""""""
포박하고 있는 경찰관들 고개도 못들고 얼굴 다 벌게지고 울고불고 난리나고 기자들은 "이게 맞는 말입니까?"하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울기만한다.
그래서 경찰관들이 머리를 쓴거다.^^
나 역시 그 정도로 자신을 했건 것이다.^^
니 여경이 청주여자교도소에 있다는 말이 장난 같았나요?
이런 일 안 벌어질려면 경위가 그 경찰청 경무관을 구속시킬 자신이있어야 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죽어도 불가능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