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춘의 독립이 시급하다. 물리적 독립을 사회가 도와야 한다.
그리고 이들이 심리적 독립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라.
2. 아이들 행복지수가 전 세계에서 꼴찌다.
교육 시스템을 순위에서 협력으로 바꿔야 한다. 대입 경쟁력이 우선이 아니다.
3. 당장 출산율이 0.7명도 안 된다. 이것은 미래 인구 절벽을 의미한다.
앞의 2가지 사항이 지켜져야 자녀를 낳는다.
4. 역시 당장 성인들의 삶이 행복하지 않다. 생존 경쟁에 내몰릴 때,
자기 보존을 하려 한다. 한국인이 행복하게 하라.
5. 행복한 한국인은 역시 직장 생활이 즐거워야 한다.
지금 한국의 조직 문화는 너무 경쟁적인데, 인권을 신경 써라.
6. 경제적으로 좀 어려워지더라도, 복지 정책에 신경을 쓰자.
즉 부유한 자들에게 세금을 물리고, 사회 전체를 챙기자.
7. 돈과 성적만이 중요하다고 가르치지 말고,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하자.
한국인은 냉소적인데, 마음의 건강을 돕자.
p. s. 각자 도생의 사회에서,
공동체를 믿을 수 있는 사회 시스템으로 바꿔 나가자.
김신웅 심리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