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이중보가 설계된 목적과 이유.jpg

GravityNgc |2023.12.18 08:44
조회 57 |추천 0

 

이중보는 강과 댐으로 유입되는 물이 자연 압력으로 수질을 개선하면서,


영양염류 유입을 막기 위해 설계되었어.




 


암반층 바로 위에 여과스톤 a를 설치하는데, 그 위에는 모래가 덮어져있고,


B 배관과 여과스톤 파이프를 결합하는거지.


그러면 물이 위에서 아래로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A로 들어가서, 파이프로 들어가고, B를 통해 지하 수처리 시설로 가는거지.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서, 영양염류가 산화되어 C에서 방류되는거야.


이때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고, 미생물과 생물에 의해서 오염물질이 분해되겠지.


침전지 D-2에 물이 차오르는데, 시간이 지나면 침전물이 밑으로 가라앉지.


E-1 배수구를 통해서, 침전물만 제거하는거야.


영양 염류를 처리하려면 이럴수밖에 없어, 영양염류는 미생물이 먹어도, 미생물이 죽으면 다시 방출하면서,


사라지지 않기때문에, 산화시켜서 침전공법으로 제거해야돼,


침전물을 제거하고 깨끗한 물은 E-2를 통해서,


지하 수처리 시설의 3번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서, 강 본류로 방류되는거지.


영양염류가 걸러지는 곳이 바로 이중보 침전지고, 오염물질이 분해되는곳이 이중보 앞부분의 모래여과기,


지하 수처리 시설 고속 중력식 여과기야. 


침전지 크기를 키우고,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전부 설치해두는거지.


산소 공급용 배수지를 수처리 시설 내부에 설치할수도있고, 침전지에 산소를 직접 공급할수도있어,


이중보가 설치되면 영양염류를 제거할수있는 공간이 생기는거지.


그리고 가뭄철에 지류의 물을 빼놔서, 


삼투압에 의해서, 물이 농가로 흘러들어가서 생기는 비료 유실을 막도록 수위를 조절하는 방식으로도 쓸수있어.


지류에 보가 설치되면서,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 유실이 커지는데, 이 보도 개조해서,


수위가 조절 가능하게 하고, 가뭄철에 모두 배수함으로서, 비료 유실을 막아야겠지.


그리고 이중보 말고도,


댐이나 호수, 강 본류 밑바닥에 여과스톤이 설치되어야만 하는데,


여과스톤을 통해서, 물을 꺼내거나, 방류하는것만으로도 수질이 깨끗해지는데,


여과스톤이 설치 되기 전에는 침전된 영양염류는 강 밑바닥에 누적되고, 


깨끗한 윗 물만 흘러가서, 보가 설치되면 오히려 수질이 악화되었는데,


여과스톤이 설치되면 물을 흘려보낼때, 처음에 영양염류가 풍부한 최저층의 물이 흘러가고,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오염물질이 미생물과 생물에 의해 분해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지.


강 본류에 설치된 여과스톤과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설치된 이중보가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핵심 시설이지.


국회에서도 수자원의 조사ㆍ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보가 설치된 강 본류, 댐, 저수지, 호수등 물을 저장하는곳에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을 자체적으로 제거 할 수 있는 처리 시설과 


영양염류와 오염물질 유입 방지 시설을 의무화 하는거야.


그러면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을 전부 다 할수있지.


모래가 보이는 1급수 4대강을 만들수있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