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성 검사장이 개고생을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2.20 23:12
조회 22 |추천 1
손준성 검사장이 지금 공수처에서 개고생을 하는 이유가 있을거에요.
왜 그럴까.... 그렇다면 도대체 왜 그럴까요?
그때가 15년 전인데 그 때 막았으면 됐는데 못 막았네.^^
북한이 포탄을 내려 꼿아 버렸네.
북한은 내편.^^ 나는 대한민국 빨갱이.^^
경찰을 호되게 고생시키는 희대의 사이코패스.^^
나는 경찰관이 현실에서 이 대사를 들으면 진짜 더 기겁을 해요.
영화 암수살인에서는 "그 때 못잡은 니가 빙시새끼야."이 말을 하먼 저 천박한 범죄자 새끼 했는데.^^
내가 현실에서 해보니 더 가감없이 덜덜 떠네요.^^
어느 말이지 아나요?
"저 새끼 형사들이 번번히 용의자로 올렸는데 그때마다 증거부족으로 놓쳤다. 그게 아니라 터트릴려고 까지 했는데 못 터트렸어요." 왜냐면 너무 바른 생활을 해서.^^
버스기사가 그러네요. "요 주의 인물로 만들어놨었다."
왜 못잡았을까? 안 잡았을까? 못 잡았을까?
손준성씨^^ 남은 고통당할 때 당신은 승승장구 승진을 해서 지금 수사를 받는거에요.^^
나는 그걸 너무 잘 알아서 맨 마지막에 웃겠디고 하는거다.^^ 처음에 웃으면 죽어요^^
"니가 잘못했는데 형사가 구속됐다." 이게 그 뜻이에요.
만들어서 기소해서 잡을려다가 뒤집었다.
더 웃긴건 뭔지 아나? 도서관에 하루 종일 공부하는 애가 사고를 한번 내지 두번 쳤는가보다.
그걸 타겟으로 삼았다.^^ 터트릴게 없었나요???
준성이형 3년만 살다 나와요.^^ 니가 승진한 대가다.
그 도서관에 공부하면 무슨 증거가 나와요?
그 때 내가 근무한 군대의 장교들이 와서 미리 말했다.
"너 한테 아무 짓도 못해."
경찰관들 교도소 많이 들어간거 같다.
준성이형 따라다닐 사람이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