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부끄럽긴 한데 고민이라..
새로운 그룹이 나올때 같이 좋아하던 분들이 갈아탈까봐 혼자 불안해하고 다른 남돌한테 흥미있다고 얘기하면 속상하고 인기 떨어질까봐 불안해하는거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
딴 계정에서는 딴 남돌 계속 얘기하고 본계에서는 점점 뜸해지는것 보고 속상해하고
넴드분들 안보이면 갈아탄건가 이런 생각하고
내가 덕질이 첨이라 이런 기분 드는거 너무 이상한데 나한테는 계속 스트레스인 생각들이라.. 조언 부탁해
- 베플ㅇㅇ|2023.12.2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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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바투 덕질, 투바투를 통한 트친과의 친목 둘 중 어느게 더 중요한지 우선 순위를 두는게 좋을 것 같아! 전자라면 당분간 구독계만 돌리는거 추천해 모두가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몇천되는 준넴드말고 만 이상되는 데뷔때부터 팬인 넴드들로 가득하게 탐라 꾸려봐 사실 그런 넴드들은 떠나는 경우 아주 극소수고 잠깐 닫는다해도 휴식하고 바로 돌아오더라고 그리고 탐라 복적복적 좋은글 앓는글 가득하면 그거 소화하기에도 바빠서 누가 뜸하고 이런거 알기도 어려움 ㅜㅜ 실제로 내가 입덕초 과몰입 때 사용한 방법,, 후자라면 시간이 답이다ㅠㅠ그냥 돌판의 순리를 이해하고 떠나는 사람은 으휴 안목 더럽게 없네 떠난대도 다시 돌아올거면서ㅋㅋ 하고 생각해버려
- 베플ㅇㅇ|2023.12.22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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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첨에 그랬어 덕질이 처음이라 넴드나 홈마, 마음에 품고있던 팬들이 떠나는걸 볼때 마음이 아프더라고 내 팬도 아닌데말야 근데 가는 사람 있으면 새로운 사람이 메꿔주기도 하는걸 보면서 시간이 갈수록 그냥 무뎌지더라고..너도 가냐,오 새로 왔군 이럼서...그래도 함께 오래했으면 하는마음은 여전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