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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얼굴합

ㅇㅇ |2023.12.22 09:29
조회 33,763 |추천 50

뉴진스 얼굴합에 대해 고찰해보는 글


뉴진스는 뉴진스라는 그룹 이미지라는 큰 틀에서 비슷한 면이 있지만

동시에 제각기 다른 도구로 그린 것처럼 화풍이 다 다른 느낌이야.


확실히 모아보면 통일성이 분명 있으면서도 그림체가 제각기 다른 것 같아  


 

 

맏언니인 민지는 차분하고 단아하고 고전적이면서도 귀여운 멍뭉이 상.

그리고 옆태 깡패임 









 

 

민지가 차분한 맏언니 이미지라면 하니는 같은 맏언니 라인이지만 

동글동글 아가상 그 자체임

별명도 팜두콩. 뽕아리 같이 동글동글 귀여운 이미지가 많아 










 

 

다니엘은 디즈니 션샤인 상(?) 그 자체인데 


무표정할 때의 냉한 분위기와 웃을 때의 사랑스런 분위기 갭이 커서 굉장히 흥미로움.

아마 화보를 제일 잘 찍는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얼굴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의 폭이 가장 넓기 때문일 수도 









 

 

고양이 상 그 자체로 너무 유명한 해린이도 완전 아가 냥이 같은 모습과

냉미녀스러운 모습이 함께 공존해서 재밌음.


자기 스스로도 얼굴만 봐도 인생이 재밌을 거 같아....

뉴진스에선 가장 덕후들이 환장할 포인트가 많은 듯 (나 포함)










 

 

막내인 혜인이는 북한산 날다람쥐상이라는 우스개소리도 있는데

점점 김민정 같은 이미지가 강하게 나타나는 듯.


두꺼운 입술이 매력 포인트라 외국에서 특히 좋아한다고 해.

키가 크고 성숙한 외형에 막내답고 잼민이끼가 있어서 역시 개성있어.










 

데뷔 초에 비슷하다는 말이 나온 것도 아마 민희진이 맴버들의 개성을 아니까

다 비슷한 스타일로 통일한 게 아닌가 싶어. 어텐션 땐 찰랑찰랑한 생머리로 다들 통일했거든.


일반적으론 빨리 맴버 개개인을 알리고 싶어서 머리색이나 스타일링을 다 다르게 하는게

기본인데 말야 


근데 그것도 처음엔 뉴진스라는 특유의 그룹 이미지를 형성하고,

그 뒤에 스타일링을 달리해서 각자의 개성을 알리는 식의 계획이 있었을 거 같아.

결론은 민희진 진짜 어떻게 이렇게 모았지?


추천수50
반대수7
베플ㅇㅇ|2023.12.23 08:44
전부 다른데 이쁜거 신기함ㅋㅋ
베플ㅇㅇ|2023.12.22 10:15
진짜 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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