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게 음식 먹는 도중에 갑자기 들려오는 말소리
밥 먹는 조권을 알아보셨나봄
♡엄멈머♡
조권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시는 어머님
사진을 빤히 보시더니 "루즈 좀 바를 걸 그랬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계속 손하트 날리심 너무 귀여우셔 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찍어서 좋으셨는지 몇 사람이냐 되냐고 물어보시는 어머님
하나씩 먹으라고 주심 ㅠㅠ
어머님이 조권 좋아했었다니까 조권이 "길을 열어드려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까지 행복 전파하시고 떠남ㅋㅋㅋㅋㅋ 사랑스러우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