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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사이코패스 말에 사람이 죽다 살다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12.22 22:36
조회 840 |추천 3

내 같으면 정신병자 말이면 그냥 개무시하고 조롱하고 가겠다.

"저 미친새끼 드디어 미쳐버렸다."

그런데 그 조현병 말은 진짜 사람을 울렸다가 희망을 주기도 하는 가보다.^^

어느 순간에는 벌벌 떨어서 고개도 못들고 어느 순간에는 희망을 얻는 느낌도 들거든요.^^

그 사람이 조현병 환자면 무시하면 되자나요.^^ 왜 들으세요?^^

너네가 감당 못하면서 벌벌 떠는 그 모습과 환희에 빠진 그 모습이^^ 너무 즐겁다.^^

왜냐고? 풉풉풉^^ 나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니까.^^

프로파일러가 하는 말이 있다.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화려한 언변을 가진 기술자들이다."

그런데 그걸 또 설명하니 또 밖에서 벌게진다.^^

착각하지 말게. 이 글 보면 뭔가 잘못됐다고 느껴지지 않나?^^

그 화려한 언변은 바로 대학 때 열심히 강의를 들으면서 대중을 압도하면서 발표하는 연습에서 생긴 능력이다. 학창시절에는 부산을 대표해서 몇 안되는 학교 중에 하나로서 다른 나라에 가서 연설까지 했던 사람이다. 거기는 일본 도지사, 일본 교육감, 일본 교장, 일본 도의회 사람까지 있는대서 연설까지 했던 놈이다. 그런 언변능력은 키워진 거다.

항상 범죄자의 시각에서 죽이려고 들었으니까 그 학문만 가지고 억지로 끼워 맞출려고 하니까 죽지요.^^

그런애를 죽일려고 했으니 그가 학창시절에 다 봤던 선생님들이 가만히 있나??? 그 학교 교장선생님들은 또 가만히 있나?

그런애가 공공기관에서도 1등한다.

뭔가 단단히 잘못된거 같지 않나?^^

오늘 또 반응왔다. 잘못 타겟 삼아서 애 죽일려고 했다가 끝장났네.^^ 하니까 또 표정관리도 안된다.^^

지금 경찰청장이 죽었거나 경찰청장 딸이 죽었다는 말을 하는데 그 말이 거짓말은 아닌거 같다. 대통령이 탄핵당하는데 죽이라고 안했겠나?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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