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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점집과의 대화 -제 몸에 귀신이 있습니까?-

핵사이다발언 |2023.12.23 19:54
조회 1,010 |추천 2

경찰관이 무속인을 이용해 먹는다는 것을 알고 점집을 찾았다.

차례가 되어서 들어갔다.

"제 몸에 귀신이 있습니까? 귀신놀이를 하는 것 같아서요."

무속인이 참 아니꼬운 모습으로 쳐다 본다.

이제 무속인을 테스트 하게 된다.

"직업이 있습니까?" "네 저는 영업을 합니다."

그러니까 "예" "그 직업이 맞습니다. 잘 다니세요."

라는 말에 신뢰는 바닥으로 추락했다.

나가면서 한 소리 합니다.

"그거 저 위에서 그러는 겁니다."

땡규^^

그러나 두둥... 저는 그 당시에 직업이 없는 편의점 알바생이었습니다.

차라리 "직업이 없어 보이는데요?"라고 솔직하게 말하지 그랬니ㅠ

그러고 나갔다.^^

단서는 하나만 얻고 갔다. "저 위에서 그런다는 사실만 믿었다."

그러나 더 마음에 안드는 사실이 있었다.^^

너 전화걸고 두 달전에 어느 여자한명이 몰래 대리고 나왔자나요.^^

그러니까 신뢰가 있는가요?^^

그 무속인은 아무런 영도 없었고 빵점이었다!!

몸에 누군가가 장난친다는 사실은 알아냈다.

"저 위에서 그러는 겁니다."

내가 니보다 낫다.^^

나는 지하철을 탔는데 그 지하철에서 "쟤는 무속인일 가능성이 큰데?"하면 맞다.^^

그래서 경찰관이 이제 더 이상 몰래 수사를 못 하는 거다. 계속 테스트 해서 몰래 해보고 싶은데 그게 불가능한가보다.

경찰관이 100명이상 짤려서 다른 일 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진짜 목숨 걸고 하는 소립니다. 100명이상 짤렸습니다. 지금 노가다하고 지게차 운전하고 그럽니다. 좀 나은 사람은 음식점 차려서 장사합니다.)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이 되었다.^^ 이게 그 뜻입니다.
엮어서 죽일려다가 _됀기야.^^

나도 우철문한테 귀신한번 씌어보자. 그래놓고 "마 그 신발놈이랑 임신 해뿌라."라고 말 한번만하자.^^ 나는 그 한번만 해도 저 새끼가 나를 칼로 찔러 죽인다고 해도 그냥 그렇게 하시라고 하겠다. 그게 싫으면 우철문 너 30년 월급 다 압류시켜. 그리고 경찰대학위 취소해. 그러면 우리 부산이 전부가 행복해질 수 있어.^^ 너도 나 학위취소할려고 했잔니.^^ 그런데 그 과정이 모두 엄격하게 되어 있어서 취소는 못 하겠지?^^ 아마 너네 자녀보다 성적이 더 좋을거다!!!! 철문이 니가 학위 취소될래? 아니면 니 딸 평생 결혼 못하고 취직도 안되고 그렇게 할래? 선택해라.

니 딸이 결혼해도 옆에 아빠와 엄마로 앉아 있어도 너 머리 속에는 400명의 피해자가 있어서 나는 강아지이다. 라고 생각할거다. 너네 집안만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치? 그래서 부산이 이렇게 대형사고가 난 이유인데.^^

그 고졸출신 경위들이 나라를 다 망하게 했다. 그게 억울하면 똑바로해라.^^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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