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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정수시설화 2단계 과정.jpg

GravityNgc |2023.12.24 07:05
조회 53 |추천 0

 

4대강 정수시설화 2단계 과정을 보면 가장 먼저 지천 지류에서 오염물질의 유입을 막는 사업인데,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고, 지류 주변의 논밭을 모래를 쌓아서 높이고,


논 밭 주변 지류에 설치된 보를 수위조절형 보로 개조해서, 가뭄철에 상시 개방해서,


물을 빼두는거지.


이게 끝나게 되면 강 본류로 유입되는 영양염류랑 오염물질을 제거할수있게 되는거야.


다음은 강 본류에 여과스톤 3라인으로 유체역학적으로 설치하는거야.


시작부터 끝까지 여과스톤을 설치하면서, 


여과스톤이 더이상 필요하지 않더래도 목적에 달성한다면 끝까지 설치할 필요는 없지.


여과스톤을 길게 설치할수록 유량이 증가하는데, 완속 여과가 이루어진 물이 유입되어,


지하 수처리 시설에서 고속여과를 한번 더 거쳐서 취수장으로 가는거야.


지하 수처리 시설은 2가지로 나뉘는데,


이중보용과 강 본류용이지.


이중보 용은 지하 수처리 시설에 유동성 여과재가 들어가있으면서 산소를 공급하는 제1 라인 여과라인이 있어야 하고


두번째는 침전지에서 꺼낸 침전물을 꺼내는 산소공급용 배수지가 필요한데, 침전물을 꺼내가지고,


산소를 공급해서, 농축된 침전물만 따로 보내서 비료로 만들어서 재활용하는거지.


이중보 지하수처리 시설이 바로 인 처리 시설이야.


그리고 마지막 침전지의 물을 강 본류로 배수하는 배수 시설이 필요하고, 기본적으로 자연압력으로 하는데,


가압 펌프를 넣어두는데, 침전지를 깊게 파서, 가압펌프로 물을 빼내면 


자연 압력으로 이중보 앞부분의 지류의 물이 유입되면서 수위를 낮추는거지.


이렇게 이중보가 수위 조절과 인처리 시설이 되는거야.


강 본류용은 제 1라인은 그냥 배수용이야. 소수력 발전기가 설치되어있지. 


제 2라인은 인처리 시설인데, 산소공급용 배수지를 만들어두고, 영양염류가 풍부한 물을 넣어두고,


산소를 공급해서 침전된 영양염류만 농축조 배수지로 이동시키고, 


깨끗한 상등수는 방류하는거지. 가뭄철에 강 본류로 유입된 영양염류를 이렇게 처리해서,


수경재배 농가에 지원하는거지.


제 3라인은 식수라인인데, 


다공성의 고속 중력식 여과기라인이 있는거지. 여기를 거쳐서 취수장으로 가는거야.


완속 여과와 고속 여과가 동시에 진행되는거지.


보가 설치된 강과 저수지, 호수, 댐에 모두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는거야.


만약에 보가 없는 다른 강에 보를 설치하고, 정수시설화 사업도 같이 진행하면 되겠지.


의회에서 법으로 물을 저장하는곳을 정하고, 그 곳에 영양염류 유입 방지 시설과 


그 영양염류를 처리하는 시설을 도입하는 법을 의무화하면 1급수가 가능해지는거지.


4대강 기대 목표 수질이 3등급이라는데, 1등급이 될수있어.


핵심은 농가의 비료 유실을 막는것과 영양염류를 차단하는거지.


4대강 전체가 이제 1급수 가능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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