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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ㄹㅈㄷ 이모소리 들은 썰

ㅇㅇ |2023.12.24 16:52
조회 71,377 |추천 298
18살인데 이모소리 들음

더현대 가서 친구랑 나랑 둘이서 막 사진 찍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한 가족이 오더니
솔직히 애엄마가 말거는데 그냥 혹시 사진 찍어주실수 있으세요?라고 말하면 되잖아???

근데 굳이 이모한테 사진찍어달라고 하자~
사진 좀 찍어주실 수 있으세요? 이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아빠는 옆에서 그래도 이모는 아닌 거 같은데… 이러고 있는데도 애엄마는 다 무시하고 계속 이모라고 부름

애기들은 그냥 멀뚱멀뚱 있음… 유치원생~초등학생정도…

걍 얼터서 친구랑 둘이서 사진 찍어주고 옴

+) 댓글보니깐 살짝 핀트 못 잡는 사람 있어서 말하는데
애초에 이모라고 불릴 상황이 아닌데 왜 저렇게 부르냐…이게 문제에요 ㅠㅠ 그냥 사진 찍어달라고 부탁하면 되지
이모한테 사진찍어달라고 하자~라며 굳이…

그리고 애초에 아이들한테는 이모뻘이라고 하는데 제가 18살이면 그 아이들과 10살 남짓,, 더구나 큰애는 8살정도 밖에 차이가 안 나는데 제가 이모뻘인건가요..?
제 친동생이 저랑 5살 차이나서 초딩인데 갑자기 이모가 되는 이유가…
추천수298
반대수25
베플ㅇㅇ|2023.12.25 02:32
와 난 걍 할머니 그럼 이렇게 찍으면 되는거에요? 이렇게 물어볼듯 열여덟한테 이모가 뭐냐
베플ㅇㅇ|2023.12.24 17:14
저렇게 추하게 늙진 말아야겠다!!
베플ㅇㅇ|2023.12.25 12:08
ㅇㄱㄹㅇ 알바하는데 애아빠들은 이모라고 한적없는데 꼭 애엄마들 몇명이 저 이모한테 갖다드려 이럼
베플ㅇㅇ|2023.12.25 12:04
어려보이면 더 이모거림 열폭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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