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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 딸기시루... 충격적인 실체

ㅇㅇ |2023.12.24 17:50
조회 70,849 |추천 144





생각보다 더 폭룡적임...
추천수144
반대수5
베플ㅇㅇ|2023.12.25 09:37
요즘 웬만한 베이커리 카페들 딸기 얇게 썰어 겉에만 보이게 장식하곤 요새 딸기가 넘 비싸서..이러면서 쥐쌀만한 조각에 7-8천원 받던데 성심당 보면 다 핑계 같음
베플ㅇㅇ|2023.12.25 01:08
왜그렇게 무너뜨리면서 잘랐어..??? 깔끔하게 잘라서 잘 먹고 이만큼 남았는데! 딸기가 많아서 접시에 담을때 눕혀서 담아야 했던거 말고는 다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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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12.25 16:44
성심당은 맛도 괜찮지만 당일 생산한 빵은 당일에 소진하다는 원칙. 머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그렇게 해서 남는 빵을 전쟁 때문에 생긴 고아원이나 노숙자들에게 나눠주며 유명해진 빵집이지. 빵이 잘 팔리는 날엔 고아원에 보낼 빵을 따로 더 만들었다고. 나도 어릴적에 뉴스를 보고 멋지다 그랬던 빵집임. 그래서 내가 아는 대전 사람들은 소소하지만 자부심이 있더라고. 거기 따로 명물이 없기도 하지만. 대전 본가 다녀올땐 성심당에서 튀김 소보로나 부추 빵 사오더라. 난 튀김 소보로는 별로라서 ;; 하지만 마음이 고마워서 먹음. 하튼 만든 사장님이 천주교인이라서 이름이 성심당임. 요즘 입맛에.. 맛은 좀 호불호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유명하니 튀긴 소보로를 많이 선물하는데. 이건 호불호가 갈리지만. 거기 빵이 튀긴 소보로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빵도 대체로 맛있음. 일단 느낌이 좋쟎아? 이야기 속의 그 성심당이라고.
베플ㅇㅇ|2023.12.25 14:45
대전인들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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