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혜진 "기성용과 결혼 10년 차, 아직도 설레"(미우새)

ㅇㅇ |2023.12.24 22:06
조회 172 |추천 1
남편과 결혼 10년 차가 된 한혜진은 "아직도 남편에게 설레는 순간이 있다"며 남편에 대한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평소 애교가 많은 편인 기성용이 본인과는 반대로 무뚝뚝한 한혜진에게 '고목나무'라는 별명을 지어줬다고.

또 한혜진은 서장훈이 "은퇴하면 남자로서 매력이 떨어진다고 해서 절대 은퇴를 안 시키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사랑꾼으로 소문난 기성용은 어록이 있다고 기성용은 "누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나 만나서 행복해야한다. 외로워서가 아니고 사랑해서 같이 있고 싶다. 마음껏 늙어 늙어도 마음껏 사랑해 줄 거니까. 걱정하지마 늙어"라고 명언이 등장했고, 한혜진은 "처음 결혼했을 때 그랬다. 10년이 됐는데도 프로그램을 보다가 '우리 혜진이가 제일 예쁘다'라고 해준다"라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다시 태어나도 기성용과 결혼을 할 거냐'라는 질문에 한혜진은 "저에게 너무 잘하고 남 주기엔 아깝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준석 기자



https://v.daum.net/v/20231224212402852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