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딱 오는 너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까 수원에서 달려오고 있는 너를 당장이라도 안아주고 싶은데 너무 보고싶었는데 이 마음을 온전히 표현 못 하겠다.
연애 한다고 뭐라 하지 마라 연애 아니고 우리 집 둘째 말티푸 기다리는거니까.
크리스마스에 딱 오는 너를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까 수원에서 달려오고 있는 너를 당장이라도 안아주고 싶은데 너무 보고싶었는데 이 마음을 온전히 표현 못 하겠다.
연애 한다고 뭐라 하지 마라 연애 아니고 우리 집 둘째 말티푸 기다리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