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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화담당기자 55명이 뽑은 올해 최악의 연기

ㅇㅇ |2023.12.26 10:19
조회 8,573 |추천 27



* 골든 라즈베리 어워즈 : 美 아카데미 시상식 전 날 최악의 영화를 뽑는 시상식 

** 산딸기 영화제: 한국판 골든 라즈베리 어워즈







공동 5위 




<밀수> 김혜수 (5표)



- 혼자 너무 튀는 톤

- 연기톤을 한참 잘못 잡으신 듯 

 







<콘크리트 유토피아> 박서준 (5표)



- 캐릭터는 다른데 늘 똑같은 연기, 재탕하는 기분






 




<귀공자> 고아라 (5표)


- 나정아, 거기서 뭐해?
















4위 

 



<더 와일드 : 야수들의 전쟁>, <웅남이>, 

<보호자>,<라방>, <젠틀맨> 박성웅 (6표)




- 혹시 보증이라도 잘못 섰나요?

- 다작은 그만하고 제대로 된 한 작품만 하자





















3위 

 




<가문의 영광 : 리턴즈> 유라 (10표)



- 주연 맡기에는 너무 부족

- 경악하는 엽기 표정 잊지 못해

- 밑천 드러낸 연기

 


















2위


 


<1948 보스톤> 하정우 (11표)




- 뭘 봐도 그냥 다 하정우

- 매너리즘이 4D로 느껴짐















1위




<독전2> 한효주 (17표)



- 항마력 딸려서 하차할 뻔

- 경력이 아까울 정도의 발연기

- 처음엔 중국어 톤이 매력적이라 '오!' 했는데 점점 과해지는





 

추천수27
반대수7
베플ㅇㅇ|2023.12.27 14:39
다른건 모르겠고 독전2 한효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위 할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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