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 라즈베리 어워즈 : 美 아카데미 시상식 전 날 최악의 영화를 뽑는 시상식
** 산딸기 영화제: 한국판 골든 라즈베리 어워즈
공동 5위
<밀수> 김혜수 (5표)
- 혼자 너무 튀는 톤
- 연기톤을 한참 잘못 잡으신 듯
<콘크리트 유토피아> 박서준 (5표)
- 캐릭터는 다른데 늘 똑같은 연기, 재탕하는 기분
<귀공자> 고아라 (5표)
- 나정아, 거기서 뭐해?
4위
<더 와일드 : 야수들의 전쟁>, <웅남이>,
<보호자>,<라방>, <젠틀맨> 박성웅 (6표)
- 혹시 보증이라도 잘못 섰나요?
- 다작은 그만하고 제대로 된 한 작품만 하자
3위
<가문의 영광 : 리턴즈> 유라 (10표)
- 주연 맡기에는 너무 부족
- 경악하는 엽기 표정 잊지 못해
- 밑천 드러낸 연기
2위
<1948 보스톤> 하정우 (11표)
- 뭘 봐도 그냥 다 하정우
- 매너리즘이 4D로 느껴짐
1위
<독전2> 한효주 (17표)
- 항마력 딸려서 하차할 뻔
- 경력이 아까울 정도의 발연기
- 처음엔 중국어 톤이 매력적이라 '오!' 했는데 점점 과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