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군사반란을 다룬 영화 '서울의 봄'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함
이로써 '서울의 봄'은 지난 5월 개봉해 1068만 명을 기록한 '범죄도시3'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이자 역대 31번째, 한국 영화 역대 22버째천만 영화로 이름을 올림
특히 '전두광' 역을 맡은 배우 황정민은 '국제시장'(2014)과 '베테랑'(2015)에 이어 3번째 천만 타이틀을
'이태신' 역의 정우성은 1994년 데뷔 이래 첫 천만 배우가 됨
이성민은 '변호인'의 천만 흥행에 이어 주연으로는 처음 천만 돌파에 성공함
이에 '서울의 봄' 감독 및 배우들이 감사인사를 전했음
김성수 감독
(김성수 감독도 첫 첫만영화라고함)
정우성 (이태신)
황정민 (전두광)
정해인 (오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