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하고 어른스러움.
통찰력이 있어서 사람 속을 잘 간파함.
똑똑하고 자존감이 높아서
어려움이 있어도 스스로 극복해내면서
삶의 내공을 다짐.
그래서 조용하면서도 카리스마 있어보임.
늘 자아성찰하며 자기 중심을 잃지않기에
내면의 순수함을 유지하면서 살아감.
마음이 여리고 상처를 잘 받기도 하지만
그만큼 상대에게 상처주지않으려고
매너를 지키고 언행에 신경씀.
자신에게 해가 되는 사람은
적당히 거리를 두거나 빠르게 끊어냄.
맺고 끊음이 분명하며
자기가 내린 결정에 후회가 없음.
눈치가 매우 빠르지만 정의가 살아있기에
불의에 타협하려하지않음.
타인을 배려할줄알고 겸손하지만
정말 이건 아니다싶을때 해야할말은 논리적으로 따져 말함.
순간적인 감정에 휩싸여 욱하지않고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말하고 행동함.
뒷담화하는 사람 싫어하고
앞뒤 다른 사람을 멀리함.
그래서 가까이 지낼만한 사람이 별로 없기에
살아갈수록 마이웨이가 된다.
내면이 꽉차 있어서 혼자서도 잘 지냄.
외로움 때문에 누군가에게 기대려하지않음.
늘 자기 고민은 스스로 해결하려 노력함.
정말 믿을수있고 마음이 순수하고 따뜻한
단한사람만 있으면 그걸로 행복해함.
자기의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주고싶어함.
보면볼수록 어린아이같은 순수함이 가득한데,
그로 인해 상처도 많이 받았고
스스로 극복하며 성장해온만큼
생각의 깊이가 다르고 강인한 면모가 있음.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그 아우라가 나오는것.
겉으로는 차가워보이기도 하지만
내면은 무척 따뜻한 사람이고 인간적이며
알아갈수록 배울점이 많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