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에서 빽가가 언급했던ㅋㅋㅋ
아버지가 가족간 소통을 위해 방 문짝을 뜯은
증거 영상이 담긴 그 프로그램
(설명을 더하자면, '꼴찌탈출'은 말 그대로
성적 꼴찌인 애들 공부 시켜서 성적 올려주는 그런 프로그램이었음)
보여주고 싶어 이 날만을 기다린듯한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서 갖고 온 게...
초등학생들이 들고 다니는 신주머니 ㅋㅋㅋㅋㅋ
잃어버릴까봐 이름까지 써 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 거 장난기 그득함ㅋㅋㅋㅋ
진짜 말 안 들을 것 같이 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 주머니 안 잃어버리게 잘 갖고 다니라는 말에
전교에서 딱 하나 자기뿐이라곸ㅋㅋㅋㅋㅋ
나가려는데
자기 바지는 특허바지라는 빽가 동생
교복 바지에 유일하게 고무줄을 넣음ㅋㅋㅋㅋ
고무줄 바지 보여주고 진짜 퇴장함ㅋㅋㅋㅋ
성적 : 뒤에 여덟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