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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하구둑에 싹쓸이 운하형 어도 설치하기.jpg

GravityNgc |2023.12.26 19:43
조회 46 |추천 0

 

운하형 어도로 싹쓸이 어도를 만들어 볼껀데,


이 어도의 경우 물고기를 포집하는 용도로 사용되고, 하류의 물고기를 포집을 해두고,


상류로 방류한다는 개념으로 어도와 어포기의 개념이 결합되었다고 볼수있지.


 


A-1의 밸브를 잠근 상태에서 A-2의 밸브가 열려있어도, B 내부의 물의 흐름이 없어,


그런데 A-1의 밸브를 열게 되면 A-1을 통해서 A-2로 물이 흐르고, 


상류와 하류의 수위가 같아질때까지 물이 흐른다는거야. 결국 B의 물도 전부 배출되겠지.


그래서 제3 독립적인 공간 B를 두고, 상류와 하류를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물고기들이 이동하도록 하는게 바로 운하형 어도의 핵심인데,


이 원리를 이용해서, 운하형 어도를 낙동강에 설치해볼꺼야.




 


A에 독립적인 완전 밀봉된 아크릴 수조 형태의 공간을 만들고,


그 안에 B 배관을 결합하는데, 독립적인 배관을 B-C, B-D, B-E, B-F, B-G, B-H까지


총 6개의 어도 배관을 설치하고, 물고기들이 잘 들어오도록 확장해두는거지.


이때 A의 공간에서 상류의 유량 밸브를 열게 되면, 상류의 유량밸브를 통해서, 물이 B-C, B-D, B-E, B-F, B-G, B-H까지


독립적으로 흐르게 되고, 이때 유인수 기능이 되는거지.


물고기들이 원하는 만큼 들어오게 되면 B배관을 잠그고, A의 뒷쪽 부분을 개방해서, 


A와 상류의 공간을 결합하는거야.


그리고 하류의 유량 밸브을 열게 되면,  상류의 물이 유량밸브를 통해 배출되면서, 


상류의 입구에서 물이 흐르면서 유인수 기능이 발생하는거지.


이런 싹쓸이 운하형 어도는 어포기의 원리처럼, 하류 입구에 오는 물고기를 제3의 독립적인 공간에 잡아두고,


상류로 개방하는 어도라고 할수있어.


2시간에서~ 3시간마다 스위칭을 하거나, 조정사가 모니터링을 통해서, 


하류의 물고기를 상류로 이동하게 할수있지.


이 어도는 어포기의 성격을 가지는데, 낙동강 하구둑 근처로 온 물고기들의 특성을 이용해서,


어포기로 유인하고, 그리고 상류로 이동시키도록 설계 하는거야.


이 어도가 개발되면 하류에서 상류로 이동하는 물고기들이 획기적으로 늘어나게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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