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영화 '서울의 봄' 무대 인사에서
이성민이 정우성 천만 만들어주자고 했었음 ㅋㅋㅋ
글고 김의성도 한 인터뷰에서
“배우들끼리도 정우성의 첫 천만 영화를 응원하고 있다”며
“(정우성이) 200회가 넘는 무대인사에 지쳐서 얼굴이 무너졌다. 못생겨졌다. 물론 그래봐야 정우성이라 짜증나긴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료 배우들의 바람대로 결국 정우성 천만 배우 됨!! ㅊㅋㅊㅋ
특히 정우성은 데뷔 30여년 만에 첫 천만 배우가 된거라고 함
근데 좀 의외라서? 한 번 정리해 봄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관객 수들 (관객순)
1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08)
668만 명
2위
감시자들 (2013)
550만 명
3위
더 킹 (2016)
531만 명
4위
강철비 (2017)
445만 명
5위
헌트 (2022)
435만 명
6위
신의 한 수 (2014)
356만 명
7위
아수라 (2016)
259만 명
8위
내 머리 속의 지우개 (2004)
256만 명
9위
증인 (2019)
253만 명
10위
강철비2 : 정상회담 (2020)
178만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