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모래와 오염물질 영양염류 유입이 원천적으로 차단되는데,
강 본류에 비가 많이 내려서 범람하는경우 영양염류가 유입될수도있고,
자체적으로 생성되는 영양 염류도 존재할수있다는거지.
그래서 수심을 6M까지 준설을 하게 되면 침전이 잘된다는거야.
폭을 넓히는 준설을 해서, 침전시켜놓고, 여과스톤을 통해서, 물을 방류하거나, 하류로 흘러보내면서,
강 밑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하고, 미생물과 생물에 의해서 오염물질이 분해되도록 하는거지.
수심 6M가 되면 배도 잘 지나다니고, 수량도 증가하고, 침전도 잘되어서, 수질 1등급을 유지하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할수있지.
4대강만 4계절 담수화를 하고, 일정 수위를 유지하고, 물이 부족한 경우, 댐에서 물을 방류하면 되겠지.
인공 습지가 줄어드는데, 이 부분을 4대강 외의 강에서 확충하고, 인공 습지를 조성할수있는 곳을 만드는거야.
4대강이 1급수가 되면 농사지을땅이 아니라 관광, 레저, 스포츠 사업들이 주가 되겠지.
정수시설화 사업은 물을 저장하는곳으로 영양염류 유입을 막고,
최저층에 침전된 영양염류를 배출하면서 수질을 1등급으로 유지하는게 핵심이지.
농가의 밭을 모래로 높이고, 수경재배로 전환하고,
농가 주변의 지류의 물을 빼두면 비료는 유실되지 않지.
그리고 여과스톤은 하천수 95%이상을 사용하기 때문에, 지하수에 문제가 없을꺼야.
이중보가 설치되면 모래가 재퇴적되는것을 막을수있고,
강 본류에 연결된 여과스톤을 지하 수처리시설에서 방류할때, 세굴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소수력 발전기를 더 돌려서 방류하는거야.
현재 만들어진 소수력 발전기는 강 밑바닥을 청소해주기 위해서 발전 효율이 낮지만
유속이 빠르게 방출했는데, 유속을 좀 늦춰서, 세굴도 방지하는거지.
세계 최초인데, 이 사업이 성공하면 다른 나라도 자신의 나라에서 대표하는 나라의 강에 보를 설치하고,
정수시설화 사업을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