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하기가 오기전에 늘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졌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은 유리 상자가 있고 농도가 낮은 상자가 있는데,
여기에 옆으로 태양 빛이 지나가도록 쐬주게 되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은 곳의 압력과 온도가 높아지기 시작하는거야.
이산화탄소가 태양 열을 흡수해서 운동에너지로 전환하면서 압력을 높인거지.
즉, 태양열이 기체의 운동에너지로 전환되는 양이 많아졌다는거야.
그러면서 기압이 낮은 높은곳까지 바람이 전달되고,
높은 곳으로 올라갔던 공기가 온도가 낮아져서, 하강하면서, 찬바람이 불어오는거지.
이때 태풍도 발생하는거야.
이산화탄소는 순환기체로, 열을 흡수해서, 운동에너지로 만들어주는데,
지구의 온도를 낮추고 싶다면 열을 발생하는양보다 열 손실량을 키워주기만 하면돼,
열을 흡수한 이산화탄소가 팽창하면서, 바람을 만들고 대기를 순환시키지.
나무가 많이 있을때, 태양광을 통해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면서 막대한 열 에너지가 손실되었는데,
나무를 벌목하닌깐, 잉여열에너지가 증가하고, 강수량이 감소하게 되었지.
열 손실을 늘릴려면 나무를 많이 심고, 물을 충분하게 공급해서,
물을 수증기로 전환하는 양을 늘려주고, 도시 같은곳에도 물을 지속적으로 뿌려주면서,
수증기를 늘려주는거지.
자동차에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던 시절에는 이산화탄소가 열을 흡수해서,
지구를 식혀줬지만, 수소차가 등장하고 열을 식혀주는 작용이 줄어들면서 지구의 온도가 1도 상승한거야.
전기차와 수소차가 없던 시절이 오히려 지구가 더 차가웠던거지.
만약에 이산화탄소가 없어진다면 태양 열이 대지와 바다의 온도를 높이게 될꺼야.
산불이 날수있다는거지. 그러면 다시 이산화탄소가 배출되면서 순환되는거지.
지구 온난화를 해결하려면 대기압력차 해수 담수화 플랜트로 사막에 심해의 차가운 물을 가져와서,
사막을 식히고, 나무를 심어, 물을 수증기로 전환해 태양 열을 흡수하는거지.
이 과정에서 심해 대순환을 통한 열에너지 손실,
이산화탄소가 열을 흡수해서 기체의 이동 에너지로 만들어,
열 손실을 키워 지구가 차가워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