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대에서 한식당까지 러닝을 할 계획인 기안84
전망대가기위해 택시를 타는데
차로 7분 거리 (약 8천원) 탐
그렇게 도착한 곳
계산하는데 바닐라 상인이 와서 영업함
6만 아리아리 (약 2만원)
좋은 가격이라고 강조하는 상인
5만 아리아리 (약 만 오천원)에 거래
잔돈 달라니까 없대 ㅡㅡ;
안 산다고 하니까 없던 잔돈이 생김
글고 알고보니까 택시가 목적지인 전망대와 먼 곳에 내려줌...
암튼 이래저래 전망대 도착
본인이 경찰이라는....
전망대에서 보려면 돈을 내라고...
기안 84가 간 전망대는 무료 맞음 ㅇㅇ
관광지에서 경찰 사칭하는 거 흔하다고...
바오밥보고 좋았던 기분이 확 다운됨 ㅠ